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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인천, 보건의 날 건강체험터 운영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시지부(이하 건협 인천)는 7일 보건의 날의 맞이해 인천시교육청 직원 대상으로 건강체험터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캠페인에 이어 시교육청 요청으로 진행됐으며, 일상 생활 업무에 많이 지쳐 있는 직원들 대상으로 뇌파·맥파 스트레스 검사, 채혈없이 비침습적으로 헤모글로빈 수치를 알아볼 수 있는 빈혈검사를 진행했다.


참석한 직원들 모두 자기 검사결과에 흥미를 가지고,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수 있는 좋은 시간과 직원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건강체험터를 진행했다.


앞으로도 건협 인천(원장 홍은희)은 다양한 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및 자연보호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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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날, 식탁에서 시작하는 저탄소 실천…한우의 가치 재조명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일상 속 탄소 저감을 실천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면서, 식탁에서의 선택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우 산업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저탄소 사양 기술을 도입하고 농가 스스로 기술 혁신에 매진하며 ‘지속가능한 축산’으로의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지구의 날을 맞아, 짧은 푸드 마일리지와 자원순환 구조를 갖춘 한우를 통해 가치 소비의 해답을 제시한다. 과거에는 가격과 품질 중심의 소비가 주를 이뤘다면, 최근에는 생산과 유통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까지 고려하는 ‘가치 소비’가 확산되는 흐름이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국내에서 생산·소비되는 한우가 저탄소 식단의 한 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는 대표적인 로컬푸드로, 생산부터 유통까지 대부분 국내에서 이뤄진다. 장거리 운송이 필요한 수입 축산물과 비교하면 이동 거리가 짧아 ‘푸드 마일리지’를 줄일 수 있고, 그만큼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낮출 수 있다. 식재료 선택 단계에서 유통 경로까지 고려하는 소비가 늘어나면서, 한우는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저탄소 식단의 사례로 언급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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