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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담, 고객 요청 반영한 ‘패키지 리뉴얼’ 내구성 강화 및 안전성 대폭 향상

 

건강한 디저트 기업 조인앤조인의 브랜드 널담이 고객들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 제품 패키지를 전면 리뉴얼했다고 밝혔다.

 

기존 박스 형태의 패키지는 내구성이 약하고 잠금 구조가 취약해 배송 중 파손 우려가 있었다. 이에 널담은 오랜 시간 고민하여 고객들에게 보다 안전한 배송을 도와드릴 수 있는 패키지 리뉴얼을 고민했다. 모든 면을 완전 밀봉하는 접착 방식으로 개선하고, 뜯는 곳(점선) 형태의 오픈 방식의 패키지를 새롭게 도입했다.

 

 

이번 패키지 리뉴얼은 고객들의 요청사항과 제품 후기 등을 면밀히 검토해 이뤄진 것으로, 많은 고객이 변경된 패키지에 높은 만족을 표하고 있다. 실제로 리뉴얼 이후 “배송 중 파손 걱정이 사라졌다”, “박스가 튼튼해져 선물용으로도 더 믿음직스럽다”, “개봉이 쉬워졌는데도 밀봉 상태가 완벽하다”는 등의 긍정적인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널담 관계자는 “고객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이번 개선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고객의 불편을 빠르게 해결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널담은 앞으로도 품질은 물론, 서비스와 세부적인 요소까지 끊임없이 개선하며 고객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며, 리뉴얼 패키지는 누적 판매량 3,000만 개를 기록한 뚱카롱을 시작으로 전 제품에 순차적으로 적용 예정이다. 널담은 내부에서 운영중인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 소비자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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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공간계획, 쇼트폼으로 알린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촌공간계획 제도를 국민 눈높이에서 알리기 위한 쇼트폼 공모전을 개최한다. 농어촌공사는 농식품부와 한국농촌계획학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농촌공간계획 쇼트폼 공모전’ 출품작 접수를 지난 18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농촌공간계획의 취지와 필요성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는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에는 농촌공간 정책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 또는 3명 이내 팀 단위로 참가 가능하며, 30초 이상 60초 이하 분량의 영상을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 영상에는 삶터·일터·쉼터가 어우러진 농촌공간, 농촌특화지구를 활용한 지역 활성화, 주민 주도의 농촌공간 조성 등 농촌공간계획과 관련된 내용을 자유롭게 담을 수 있다. 인공지능(AI) 도구 활용도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7월 24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는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업로드한 뒤 소통24와 한국농어촌공사 누리집에 안내된 온라인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농식품부와 공사는 전문가 심사와 국민 온라인 투표 등을 거쳐 오는 9월 최종 수상작 10편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 수상작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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