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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인천해양박물관, ‘바다의 날’ 맞아 특별 전시해설 운영

우동식 관장 직접 나서는 특별해설… 해양문화의 깊은 가치 조명

 

국립인천해양박물관(관장 우동식)은 제30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5월 마지막 주간 동안 관람객을 위한 특별 전시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해설은 박물관 설립 1주년을 맞아 마련된 것으로, 관람객들에게 보다 깊이 있는 전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그간 일반 관람객 대상의 정기해설과 유관기관 대상의 기관해설 등 다양한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번 특별해설에서는 우동식 관장이 직접 해설사로 나서 전시된 해양문화유산을 함께 둘러보며, 전시 배경과 더불어 해양문화의 가치, 해양 정책의 흐름,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까지 곁들여 풍부한 해설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별해설 프로그램은 오는 28일 박물관 설립 1주년 기념 해설, 31일 제30회 ‘바다의 날’ 기념 해설 등 총 2회 운영되며, 온라인 사전예약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 및 신청 방법은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특별해설은 박물관을 찾아주신 관람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바다의 날 30주년을 맞아 바다의 소중함을 함께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해양문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들에게 해양문화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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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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