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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디 리체스클리닉 신논현 오픈...“피부에 자신감 설계”

 

피부과 전문 클리닉 ‘제이디 리체스클리닉 신논현'이 새롭게 개원한다고 전했다.

 

제이디 리체스클리닉은 ‘풍요로운 아름다움(Richesse)’이라는 슬로건 아래, 피부 본연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프리미엄 클리닉으로 줄기세포 치료와 고기능성 스킨부스터와 같은 시그니처 브랜드 라인과 프리미엄필러, 실리프팅 등 고난도 시술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다.

 

해당 병원은 울쎄라프라임과 써마지FLX, 슈링크 유니버스를 비롯해 엑셀V플러스, 아포지엘리트플러스 등 최신 의료장비는 물론, 3D 메타뷰 피부진단기를 활용한 정밀 진단을 통해 모공과 색소, 탄력, 홍조 등 복합적인 피부 문제를 통합적으로 분석하고 설계한다. 또한, 고객 개개인의 피부를 분석하고 설계하는 피부 설계 시술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제이디 리체스클리닉 신논현 김광호 원장은 “본원은 단순한 시술 공간이 아니라, 피부에 자신감을 더해주는 설계의 공간이다. 경험이 만든 자신감과, 고객에게 진정한 아름다움을 선물하고자 하는 의지, 그 두 가지가 만나 ‘Rich & Skin’이라는 가치를 실현 해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제이디 리체스의원은 시술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오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진료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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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 산림박물관, 전시환경 개선 위해 5월 18일부터 임시 휴관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산림박물관 전시환경 개선 공사를 위해 오는 5월 18일부터 연말까지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 국립수목원은 산림박물관의 노후 전시환경 개선과 미래형 산림문화 플랫폼 조성을 위해 5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마지막 관람은 5월 17일까지 가능하다. 현재 산림박물관에는 안동 임하댐 수몰지구에서 발굴한 둘레 6.2m 규모의 느티나무를 활용한 ‘느티나무 상징목’을 비롯해 1천년의 역사를 기록한 ‘나이테 표본’, 국내외 주요 목재 수종을 비교할 수 있는 ‘목재 표본’ 등이 대표 전시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5개의 줄기가 하나로 합쳐져 자란 느티나무 상징목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아온 상징 전시물이다. 1987년 개원한 산림박물관은 국내 1호 산림 전문 박물관으로, 이번 개선 사업을 통해 기존 산림문화유산의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디지털·체험형 콘텐츠와 복합문화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될 예정이다. 공사 기간 동안 박물관 내부 출입은 전면 통제되지만, 국립수목원의 숲길과 야외 전시원은 기존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국립수목원은 공사 전까지 관람객들이 현재 전시 공간과 유물들을 마지막으로 관람하고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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