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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스 여성의원, 오는 8일 개원…“여성 생애 전 주기위한 맞춤 케어 제공”

 

강남구 라피스 여성의원이 개원하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전문의 2인이 운영하는 이 병원은 여성의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깊이 있는 맞춤형 케어를 지향한다. 일반 부인과 질환부터 여성 미용, 산전 관리, 갱년기 클리닉 등 통합적인 진료 과목을 운영한다.

 

임신 준비부터 산후 회복, 갱년기 관리와 같은 생애주기별 건강 관리는 물론, 일상 속 여성 질환과 프라이빗한 미용 고민까지 폭넓게 다룬다. 특히 대학병원급 최신 초음파 장비인 삼성 메디슨 V8을 도입해 진단의 정확성을 높이고, 환자 개개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회복 중심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삼성서울병원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지닌 의료진의 바탕으로 질 타이트닝, 산후 회복 등 각자에게 필요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하며, 몸과 마음의 깊은 치유를 돕는다. 라피스 여성의원에서는 질 타이트닝을 위해 Hironic 울트라베라(질쎄라), Isis 리비브, DSE 비너셀 등의 장비를 활용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라피스 여성의원은 첫 방문 환자도 편안하고 프라이빗한 분위기에서 진료받을 수 있도록 고급스럽고 따뜻한 감성의 인테리어와 체계적인 상담 절차를 갖췄다. 의료진은 환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충분한 소통을 통해 신뢰 관계를 형성하며 함께 치료 방향을 고민하는 진료를 실천하고 있다”고 전했다.

 

라피스 여성의원 대표원장은 "라피스(LAPIS)라는 이름은 '치유의 보석'을 의미한다. 우리 병원이 모든 여성이 자신의 고유한 아름다움과 빛을 되찾는 공간, 그리고 삶의 모든 단계에서 언제든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평생의 파트너'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라피스 여성의원은 환자들의 편의를 위해 월, 화, 수, 목, 금요일은 오후 8시까지 야간 진료를 시행하며, 토요일은 오후 4시까지 진료한다. 점심시간은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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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 ‘馬시멜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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