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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시정, 출생·천원 정책부터 전 분야 ‘국내외 평가 석권’

정부·UN 공인 수상으로 정책 성과 입증… 인천형 지속가능 도시모델 부각

 

유정복 인천시장이 이끄는 인천시정이 출생 정책과 ‘천원정책’ 시리즈를 비롯한 전 분야에서 국내외 공인 평가를 잇따라 받으며 정책 성과를 입증하고 있다.


인천시는 지난 한 해 동안 정책 추진 결과를 계획이나 수치가 아닌 중앙정부와 국제기구의 공식 평가와 수상으로 증명하며, 정책 성과 제시 방식에서 변화를 보여줬다.


특히 유정복 인천시장이 강조해 온 출생·주거·일자리 중심의 민생 정책은 국내 평가와 국제 평가에서 동시에 주목받으며 인천시정 전반의 방향성을 상징하는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핵심 시정 과제로 추진해 온 출생 정책은 지난해 가장 먼저 성과를 인정받았다.

 


인천시는 ‘인천형 저출생 정책’으로 7월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저출생 대응 정책의 선도 지방정부로 공식 평가받았다.


출생부터 18세까지 이어지는 생애주기형 지원 체계와 양육·돌봄·주거 정책을 연계한 구조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당 정책은 12월 보건복지부 아동정책시행계획 평가에서 최우수 성과로 이어졌고, UN 글로벌 지속가능발전 도시상과 UN SDG 혁신상 심사 과정에서도 저출생 대응과 포용 정책의 대표 사례로 소개됐다.

 


인천시는 지난해 10월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린 ‘세계 도시의 날’ 기념식에서 UN 글로벌 지속가능발전 도시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 지속가능 도시 모델로 선정됐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민생 체감 정책으로 추진한 ‘천원정책’ 시리즈 역시 인천을 대표하는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


천원주택과 천원택배는 시민과 소상공인의 생활비 부담을 직접 낮춘 정책으로 평가 과정에서도 그 효과가 확인됐다.

 


천원택배는 지난해 한국물류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물류비 절감과 탄소 감축 효과를 동시에 거둔 정책으로 인정받았고, 천원주택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인천시가 대통령 표창을 받는 데 기여한 대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들 정책은 UN 지속가능발전 도시상 평가에서도 불평등 완화 정책으로 소개되며 국제 기준에서도 확장 가능한 모델로 평가받았다.


대표 정책을 중심으로 한 평가는 시정 전반으로 확산됐다.


인천시는 지난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우수사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고용 정책의 실효성을 인정받았다.

 


노인일자리 분야에서는 보건복지부 종합평가 전국 대상을 수상해 청년부터 노년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고용 정책 체계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외국인 근로자 정착 지원 정책 역시 행정안전부 경진대회 수상으로 이어지며, 유정복 인천시장이 추진해 온 ‘정착·통합형 일자리 정책’의 방향성을 보여줬다.


정책 성과의 기반에는 행정 운영의 변화가 있었다.


인천시는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고,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7년 연속 우수, 규제혁신 우수사례 수상 등 행정 전반에서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재난관리와 감염병 대응 분야에서도 인천시는 재난관리평가 최우수기관 대통령 표창과 감염병 관리 2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도시의 기본 기능을 지켜낸 역량을 입증했다.


인천의 정책 성과는 국제무대에서 다시 한번 확인됐다.


인천시는 지난해 UN 글로벌 지속가능발전 도시상을 국내 최초로 수상했고, UN SDG 혁신상 지방정부 부문 Top3에 2년 연속 선정됐다.

 


UN은 유정복 인천시장이 출생·주거·일자리 정책을 환경·탄소중립 전략과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도시 전략으로 통합해 추진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인천시의 정책은 개별 사업에 그치지 않고 출생 정책은 아동 정책으로, 주거 정책은 불평등 완화와 환경 전략으로 확장되며 하나의 정책 흐름을 형성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강조해 온 지속가능성은 목표가 아닌 정책을 설계하는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인천시정의 성과는 다음 평가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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