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롯데하이마트 상무점이 통합이전 오픈을 맞아 휴대폰 및 IT 기기 중심의 오픈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 상무롯데마트맥스점을 상무점으로 통합 이전하며 새롭게 단장한 매장 오픈을 기념해 마련됐다. 휴대폰과 IT 기기를 한 곳에서 비교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며 휴대폰성지로 불릴 만큼 선택 폭과 상담 환경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 동안 갤럭시 S25, 갤럭시 Z 플립7•폴드7, 아이폰 17 등 최신 인기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자급제 및 통신사 모델 프로모션이 동시에 진행된다. SKT•KT•LG유플러스 통신 3사와 자급제폰 상담을 한 곳에서 제공해 기기변경, 번호이동, 자급제 구매까지 비교 선택이 가능하다.

자급제폰 전문 상담도 함께 운영되며, 요금 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고객부터 최신 단말기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까지 개인 사용 패턴에 맞춘 맞춤형 안내가 이뤄진다. 이러한 상담 시스템을 바탕으로 광주휴대폰성지를 찾는 고객들의 문의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휴대폰과 연계한 스마트워치, 태블릿 등 관련 IT 기기 상담도 가능해 원스톱 쇼핑 환경을 갖췄다.
매장 내 애플 샵인샵에서는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애플워치, 아이맥 등 애플 전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휴대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제휴카드 혜택과 추가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적용된다.
휴대폰 행사와 함께 노트북, 태블릿, 데스크톱 등 IT 기기 행사도 병행된다. 모니터, 프린터, 마우스, 키보드 등 다양한 IT 주변기기를 한자리에서 비교 구매할 수 있으며,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해 레노버, 아수스, MS 등 주요 브랜드 제품이 준비돼 있다.
롯데하이마트 상무점 관계자는 “통합이전 오픈을 계기로 휴대폰과 IT 기기를 한 번에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강화했다. 지역 내 휴대폰성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고객 맞춤형 상담과 합리적인 구매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