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펨테크(FemTech) 기업 이너시아가 CJ온스타일에서 전량 매진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연초를 맞아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너시아는 그간 축적해온 브랜드 신뢰를 바탕으로 당초 예상 목표치를 상회하는 성과로 성공적인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너시아(대표 김효이)는 여성의 삶 속 불편함을 과학으로 해결한다는 철학 아래,천연 흡수체 기술 라보셀(LABOCELL)™을 자체 개발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라보셀™은 미세플라스틱 흡수체가 아닌 식물성 셀룰로오스를 기반으로, 반창고와 수술실 지혈 소재에서 착안해 개발된 독자적인 특허 기술이다.
이너시아는 생리대를 시작으로 여성청결제, 이노시톨 등 여성의 건강•위생 관리를 포괄하는 사업 영역으로 빠르게 확장 중이다. 단순 위생용품 브랜드를 넘어, 여성의 삶 전 주기에 걸친 프리미엄 웰니스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전량 매진은 실제 사용 경험을 통해 형성된 소비자 신뢰가 재구매와 추천으로 이어진 사례로 볼 수 있다”고 전했다.
공동창업자이자 유통 부문 총괄 박지혜 이사는 “결국 삶의 불편을 해결하는 힘은 확실한 기술을 바탕으로 한 ‘잘 만들어진 제품’에 있다. 으로도 고객들이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다”고 전ㅇ했다.
이어 “이너시아는 창업 3년 만에 누적 4,500만 장 이상의 생리대 판매와 누적 매출 335억 원을 기록했다. 올리브영 입점 후 나흘 만에 1위를 기록했으며, 자사몰을 비롯한 국내 주요 유통 채널은 물론 아마존 미국 스토어에서도 품절 사례가 이어지며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 가능성도 입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