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년의 업력을 가진 웹에이전시 홈페이지제작 전문업체 ‘인코리아’가 인천 송도 센텀하이브에 영업 지사를 신규 설립하고, 고객의 비즈니스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밀착형 서비스를 본격화한다.
디지털 환경이 복잡해짐에 따라 웹에이전시의 역할은 단순히 사이트제작을 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인코리아는 이번 송도 지사 오픈을 계기로 고객사의 사업 구조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함께 만들어가는 ‘디지털 파트너’로서의 행보를 넓힐 방침이다.
1990년대 후반부터 웹 시장의 변화를 지켜온 인코리아는 수많은 공공 및 민간 프로젝트를 통해 홈페이지 제작부터 온라인 마케팅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인코리아가 오랜 시간 시장에서 인정받은 비결은 ‘업종과 규모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전략’이다. 상담 단계부터 고객사의 사업 구조를 면밀히 분석하고, 각 기업에 최적화된 디지털 운영 환경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차별화를 꾀해 왔다.
이번 센텀하이브 지사는 송도와 인근 지역 기업들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실무 전문가를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물리적 거리를 좁혀 상담과 운영,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한층 빠른 대응이 가능해졌다.
인코리아 박남주 대표는 “디지털 마케팅의 결과물은 온라인에 있지만, 기획의 출발점은 결국 사람과 사람이 만나 고민을 나누는 것”이라며, “송도 지사는 단순히 고객을 기다리는 곳이 아니라, 필요시 우리가 직접 현장으로 달려가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전초기지 역할을 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인코리아는 이번 송도 지사 설립을 기점으로 지역 특성에 맞춘 마케팅 전략과 수출 물류 서비스 지원 등 지역 기업들에게 더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