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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피부항노화학회 2026, 김한샘 원장 올타이트 강연

 

대한피부항노화학회(KAAD)가 주최한 2026 대한피부항노화학회 학술대회가 지난 1월 25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개최된 가운데, 디오디피부과의원 용산 김한샘 대표원장이 연자로 나서 초단파 리프팅 장비 ‘올타이트(Alltite)’의 기술적 원리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대한피부항노화학회는 피부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보톡스, 필러, 리프팅 등 피부 미용 및 항노화 시술의 학술적 근거 확립과 안전한 가이드라인 제시를 목적으로 설립된 의학 학술 단체로, 매년 최신 트렌드와 핵심 기술을 공유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김한샘 원장은 ‘40.68MHz focus-polar 기반의 올타이트, 활용법과 의미는?’이라는 강연 타이틀로 연단에 올라, 올타이트에 적용된 40.68MHz Very High Frequency(VHF) 기반 기술의 차별성과 임상적 가치를 설명했다.

 

김 원장은 강연을 통해 올타이트의 핵심 기술인 DLTD(Dermis Layer Targeting Dielectric heating system)를 중심으로, 기존 RF 리프팅 장비 및 HIFU 장비와의 구조적•기전적 차이를 비교 분석했다. 특히 초단파 에너지가 표피 손상 없이 진피층(Dermis)과 SMAS 층에 선택적으로 전달되는 메커니즘을 강조했다.

 

올타이트에 적용된 특허 기술 ‘Focus Polar’ 열 전달 구조는 에너지를 특정 층에 균일하게 집중시키는 방식으로, 불필요한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면서도 깊은 층까지 안정적인 열 자극을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리프팅 효과와 타이트닝, 콜라겐 리모델링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설명됐다.

 

김한샘 원장은 “기존 리프팅 장비가 에너지 확산이나 통증, 층 선택의 한계를 보였다면, 올타이트는 40.68MHz 초단파 기반의 정밀한 열 제어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동시에 고려한 리프팅 솔루션”이라며 “시술자의 숙련도에 따라 다양한 얼굴 부위와 피부 타입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임상적 활용도가 높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단순한 장비 소개를 넘어, 리프팅 시술의 에너지 전달 구조와 생체 반응에 대한 이해를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현장에 참석한 피부과 전문의들로부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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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 ‘馬시멜로’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과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2026 벚꽃축제 ‘馬시멜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말과 벚꽃을 주제로 한 국내 유일의 행사로, 수도권 벚꽃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방문객은 매년 25만 명 이상이며 전국 벚꽃 관광지 방문자수 기준으로 7위에 해당한다. 축제는 ‘馬시멜로 감성’을 담아 야간 벚꽃길 경관과 함께 야외결혼식 콘셉트의 휴식 공간 및 포토존을 마련했다. 그 외에도 회전목마, 말 캐릭터를 활용한 맥주 부스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됐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승마체험과 미디어파사드, 국립과천과학관의 과학 전시회 등 프리미엄 행사가 준비돼 있다. 자동차 전시회도 축제 프로그램에 포함돼 스포츠카부터 가족용 차량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드론쇼는 4월 4일과 11일 양일간 약 400대가 밤하늘을 수놓으며 가족과 성장을 주제로 한 장면을 연출한다. 또한 4월 10일에는 정선희, 문천식이 출연하는 ‘지금은 라디오시대’ 야외 공개방송이 진행돼 축제 현장의 분위기를 전국 청취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1989년 뚝섬에서 과천으로 이전한 렛츠런파크 서울은 과천시민과 함께 성장해 왔으며, 올해 벚꽃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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