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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 ‘꿈드림 공작소’로 미래기술 체험 확산

생성형 AI 교육 성료…AI·3D프린팅·전기안전 등 시민 맞춤형 프로그램 본격 운영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이 지역사회 공헌 사업인 ‘꿈드림 공작소’를 통해 시민 대상 미래기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교육원은 지난 4월 증강현실시스템과가 주관한 ‘생성형 AI 활용 이미지 및 영상 제작’ 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데 이어, 5개 학과가 참여하는 특화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최신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인공지능 기반 코딩과 개인 비서형 AI Agent 구축, 3D 프린팅을 활용한 생활 소품 제작, 전기안전 체험 교육, 바이오 기초 실험, 데이터 시각화 및 분석 체험 등이 포함됐다.


특히 교육원은 10인 이상 단체 요청 시 맞춤형 교육 과정을 별도로 개설하는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 기업과 시민단체의 참여도 확대되고 있다.


교육 내용과 일정은 수요자 요구에 맞춰 유연하게 설계된다.


이와 함께 기술 기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시제품 제작 지원’ 서비스도 제공된다.


아이디어는 있으나 제작 환경이 부족한 기업이나 개인을 대상으로 교육원의 장비와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지역 내 메이커 문화 확산과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인석 원장 직무대행은 “꿈드림 공작소는 단순 체험을 넘어 시민들이 기술을 통해 일상의 변화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수요 맞춤형 교육을 지속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꿈드림 공작소 프로그램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교육원 홈페이지 및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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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피는 별’ 다육식물 특별전…수목원서 만난다
수목원, 9월 8~30일 열대식물자원연구센터서 특별전 스타펠리아·후에르니아·셀레니세레우스 등 독특한 꽃 선보여 건조 환경 적응부터 수분매개자 유인까지 식물 생존전략 소개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9월 8일부터 30일까지 열대식물자원연구센터에서 다육식물 특별전 ‘땅에 피는 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국립수목원이 직접 증식하고 관리해 온 다육식물 가운데 별 모양의 독특한 꽃을 피우는 스타펠리아(Stapelia), 후에르니아(Huernia), 셀레니세레우스(Selenicereus) 등을 선보인다. 전시는 단순히 다양한 다육식물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식물이 건조한 환경에서 살아남는 방법과 꽃을 통해 번식하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관람객은 ‘별을 만나다’, ‘별이 피어나다’, ‘별을 이해하다’ 등 3단계 전시를 따라가며 다육식물의 생태를 살펴볼 수 있다. ‘별을 만나다’에서는 밝은 모래와 자갈, 자연석, 유목 등을 활용해 다육식물이 자라는 건조한 자생 환경을 재현했다. 식물들이 무리를 이루어 자라는 모습도 함께 보여준다. ‘별이 피어나다’에서는 꽃봉오리가 꽃으로 피어나는 과정을 영상과 관찰 장비를 통해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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