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플랩스 헬스케어(대표 전종하)의 글로벌 웰니스 브랜드 ‘세리박스(SERY BOX)’가 더현대 서울 및 OWM(옵티마 웰니스 뮤지엄)과의 협업을 통해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
세리박스는 4월 24일부터 5월 6일까지 13일 동안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약 100평 규모의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더현대 서울과 OWM이 공동 기획한 프로젝트로, 세리박스는 주요 브랜드 파트너로 참여해 단순 제품 전시를 넘어 개인 맞춤형 웰니스 경험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잘 바르고, 잘 유지하고, 잘 쉬기’를 슬로건으로 한 체험형 공간으로,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건강 루틴을 제안한다. 이는 세리박스가 지향하는 ‘루틴 기반 건강 관리’ 철학과 맞닿아 있으며, 현장에서는 다양한 웰니스 콘텐츠와 함께 일상 속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 방식을 제시한다.
세리박스는 ‘K-Diet Solution Lab’이라는 브랜드 방향성 아래 대표 제품 라인업을 중심으로 체험존을 운영한다. 주요 제품은 ‘세리번 나이트V2’, ‘세리컷 프레소V2’, ‘세리컷 프레소 말차 포레스트’, ‘가벼운효소V2’, ‘세리번 오아시스 라인컷V2’ 등 총 5종으로, 방문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세리박스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더현대 서울 및 OWM과의 협업을 통해 기획된 프로젝트로, 제품 체험을 넘어 개인에게 최적화된 건강 루틴을 제안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온ㆍ오프라인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 글로벌 웰니스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