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된 도로·교통·항공기 소음 문제가 인천시의회 본회의에서 집중 제기됐다.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윤재상 의원(국·강화군)은 9일 열린 제306회 인천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수년째 지연되고 있는 강화군 도로건설 사업과 버스노선 운영 문제, 항공기 소음 피해 대책에 대해 인천시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 윤 의원은 “강화군 도로건설 사업은 예산 편성과 변경을 거치며 장기간 표류해 왔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돌아가고 있다”며 사업 지연의 원인과 행정 책임을 따져 물었다. 특히 윤 의원은 앞서 5분 발언을 통해 행정부시장에게 도로건설 사업의 예산 편성부터 변경에 이르기까지 전 결재 과정에 대한 공식 보고를 요청했으나, 해당 보고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는 “행정부시장이 관련 사안에 대해 국장들에게 책임을 돌리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은 책임 행정과 거리가 멀다”며 “답변을 회피하는 무책임한 태도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대중교통 문제와 관련해 윤 의원의 질의에 대해 유정복 인천시장은 801번 버스 4대 증차와 800번 버스 종점 연장, M버스 도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에
인천 옹진 등 섬 지역을 중심으로 한 수산 분야 예산 삭감이 어촌 생존 기반을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이 인천시의회 본회의에서 제기됐다. 인천시의회 신영희 의원(국·옹진)은 9일 열린 제306회 인천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옹진군을 비롯한 섬 지역 수산업 경쟁력 약화를 우려하며, 어촌특화지원센터 예산 전액 삭감과 수산물 포장 지원사업 축소 문제를 집중적으로 짚었다. 신 의원은 “인천은 168개의 섬을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해양도시지만, 섬 지역 어촌은 어업 인구 감소와 고령화, 기후변화로 인한 어장 환경 악화로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섬이 무너지면 인천 수산업의 기반도 함께 흔들릴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옹진군 어촌 현장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해 온 인천어촌특화지원센터의 기능과 성과를 강조했다. 신 의원은 “센터는 마을 밀착형 컨설팅을 통해 섬 지역 특화 수산물을 발굴하고, 가공·유통·홍보까지 연계해 어민 소득을 높여 온 핵심 플랫폼”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올해 본예산 편성 과정에서 해당 센터 지원 예산이 전액 삭감되며, 연평 육수팩 세트 고도화 사업 등 섬 지역 어촌의 자생력을 키워온 사업들이 중단 위기에 놓였다고 지적했다.
모델 겸 배우 메구가 영화 전문지 ‘씨네21’ 화보를 통해 배우로서의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메구는 최근 공개된 ‘씨네21’ 화보에서 몽환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분위기를 완성하며, 모델을 넘어 배우로서 새로운 얼굴을 예고했다. 이번 화보는 CJ ENM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30주년 기념 합작 프로젝트 ‘당신이 영화를 그만두면 안 되는 30가지 이유’ 중 영화 ‘서른을 구하라’에 주연으로 참여한 이후 공개돼 더욱 주목을 받았다. 과거 이옥섭 감독의 영화 ‘러브빌런’에서 배우 구교환의 상대역으로 출연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메구는, 이른바 ‘구교환의 그녀’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이번 화보에서는 모델 출신다운 안정적인 포즈와 함께, 절제된 표정 속 복합적인 감정을 담아내며 배우로서의 깊이를 드러냈다. 화보는 메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서른을 구하라’ 속 몽환적이고 미스터리한 캐릭터의 연장선에서 진행됐다. 공개된 이미지 속 메구는 단순한 비주얼을 넘어, 스크린이 요구하는 서사와 감정을 담아내는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른을 구하라’는 한예종 영상원 30주년을 기념해 CJ ENM과 협업한 옴니버스 프로젝트 가운데 2막 ‘심연’의 주요 에피소드다.
국제 NGO단체 국제청소년연합(IYF·International Youth Fellowship)이 주최한 ‘2026 굿뉴스코 페스티벌’ 인천 보고회가 지난 8일 인천 연수구 IYF 인천센터에서 시민 1,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1년간 해외봉사활동을 마치고 귀국한 굿뉴스코 단원들이 각국에서의 봉사 성과와 변화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2026 굿뉴스코 페스티벌 전국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공연이기도 하다. 행사는 해외봉사 체험담과 트루스토리 공연, 대륙별 활동 보고, 세계 문화 공연, 세계문화체험 전시, 2026 굿뉴스코 해외봉사단 모집 설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해외봉사 체험담에서는 푸에르토리코에서 봉사활동을 펼친 조연아 단원이 무대에 올라, 성대 결절로 노래의 꿈을 포기했던 자신이 해외봉사를 통해 두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무대에 설 수 있었던 과정을 진솔하게 전했다. 트루스토리 공연 ‘길이 열릴 때’는 에티오피아 해외봉사 경험을 바탕으로 한 김혜민 단원의 실화를 무대화한 작품으로, 타인의 사랑을 받아들이며 삶의 방향이 변화하는 과정을 담아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대륙별 활동 보고를 통해서는 굿뉴스코 해외
지역 내 장애인 거주시설인 색동원에서 제기된 성폭력 의혹과 관련해 박용철 강화군수가 “사실로 확인될 경우 시설 폐쇄를 포함한 즉각적이고 엄정한 행정조치를 취하겠다”며 무관용 원칙을 분명히 했다. 박 군수는 9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사안은 사회적 약자의 인권과 존엄이 침해됐을 가능성이 제기된 중대한 사안”이라며 “군은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화군은 의혹 제기 이후 발달·중증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해 예비비를 활용, 전문 조사기관에 의뢰하는 방식으로 두 차례 심층 조사를 진행했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2일까지 여성 입소자 19명을 대상으로 한 1차 조사 결과는 즉시 수사당국에 제출됐으며, 올해 2월 5일부터 6일까지 실시한 남성 입소자 16명에 대한 2차 조사 결과도 정리되는 대로 수사기관에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색동원 운영자료 일체를 제출하는 등 수사 협조도 이어가고 있다. 피해자 보호를 위한 조치도 병행되고 있다. 강화군은 수사당국이 분리 조치한 인원 외에도 추가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입소자들에 대해 보호자와 협의해 단계적인 전원 조치를 추진했다. 지역 내에 남아 있던 여성 입소자 4명 가운
KH한국건강관리협회가 희망친구기아대책과 손잡고 키르기스스탄 제티오그즈 지역 공공보건 증진을 위한 협력 사업에 나선다. KH한국건강관리협회는 지난 2일 서울 강서구 희망친구기아대책 본부에서 ‘키르기스스탄 제티오그즈 지역 공공보건 증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3년간 진행되며, 현지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증진과 지속 가능한 공공보건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건의료 인프라 개선과 감염병 관리, 아동 건강·영양 증진을 중심으로 한 공공보건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은 보건소 개보수와 의료장비 지원을 통한 지역 보건 인프라 개선, 학생 대상 기초 건강검진 및 기생충 유병률 조사, 학생 영양·위생 교육을 포함한 보건 역량 강화, 학교 중심의 식수·위생(WASH) 환경 구축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기적인 의료 지원을 넘어, 지역 보건 인력과 학교, 지역사회를 연계한 지속 가능한 보건관리 체계 정착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아동을 중심으로 한 예방 중심의 공공보건 개입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의 건강 수준을 장기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다. 사업 대상은 제티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현재 입찰이 진행되고 있는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의 참여를 앞두고 국내외 대형 해상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종 시공 컨소시엄으로 선정될 경우 공사 수행에 자신감을 피력하는 입장을 밝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동남권 관문공항의 시작을 알리는 초대형 국책사업의 상징성을 잘 알고 있으며, 일부에서 우려하는 연약지반의 초고난이도 공사라는 점은 회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경험을 통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압도적인 해상 및 항만공사 경험을 보유한 토목분야 시평 1위 기업 대우건설 우선 대우건설은 해상공항인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가 기본적으로 항만공사와 성격이 같다는 점을 강조했다. 대우건설이 지난 2년간 시공능력평가에서 토목분야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특히 항만공사 분야에서는 3년 연속 1위라는 압도적인 경험과 실적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가덕도신공항과 같은 형태의 해상 공사에 남다른 기술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해외에서는 현재 시공하고 있는 이라크 알포 신항만 공사가 대표적 공사로 5조 원에 달하는 방파제, 컨테이너터미널 안벽공사, 접속도로 등 관련 공사가 초연약지반을 매립하며 건설되는 곳임에
NH투자증권 윤병운 사장의 연임 여부가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윤 사장의 2년 임기는 오는 3월 종료된다. NH투자증권의 실적을 보면 ‘연임 명분’이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회사는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1조4206억원, 당기순이익 1조315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하며 ‘순이익 1조원 시대’를 열었다. 윤 사장 취임 이후 자산관리(WM) 40%, 기업금융(IB) 30%, 운용 20%, 홀세일 및 기타 10%로 수익원을 분산하는 ‘4·3·2·1 포트폴리오 전략’을 강조해온 점도 실적 개선과 함께 거론된다. NH투자증권은 이 같은 상황은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종합투자계좌(IMA) 인가는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이자 현 경영진 체제의 성과로 평가될 사안이라는 점에서, 인가 결과는 곧 연임 판단과 직결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BNI 코리아의 핵심 챕터인 '헬퍼스 챕터(의장 김보화)'가 오는 25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비즈니스 성장의 새로운 장을 여는 ‘BCD(Business Collaboration Day)’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헬퍼스 챕터 6기 의장단(의장 김보화 에버블룸 대표, 부의장 권기홍 노무법인 코넥스트 대표, S/T 류종민 BOTTLING.CO 대표)이 선출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최대 규모의 BCD 행사로, 챕터의 결속력을 다지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행사 기획을 주도한 의장단을 필두로, 성장 코디네이터 장지훈 (주)원애드아이 대표, 교육 코디네이터 이효금 태성회계법인 대표, 멘토링 코디네이터 김영윤 미래에샛금융서비스 지점장, 이벤트 코디네이터 김기수 리띵커피 대표, PR홍보 코디네이터 김서윤 디마클 대표, 원투원 코디네이터 한지영 (주)더더블 대표, 도어퍼슨장 김용갑 빅브로짐 대표, 비지터 호스트 리더 김성진 스페이스에이치플러스(주) 대표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리더십 팀으로 의기투합해 이번 행사를 지원한다. ‘혼자하면 꿈, 함께하면 기적’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BCD 행사는 비즈니스 협업
효소 기반 식사 대용 영양식 ‘디노보 웰자임’이 통합적 영양 설계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식사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디노보 웰자임은 여러 영양제를 따로 챙길 필요 없이, 1포(40g, 162kcal)에 단백질, 식이섬유, 효소, 유산균, 필수 아미노산 등을 고루 담은 '식사 대용식'이다. 섭취 과정을 단순화하면서도 영양의 밀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디노보 관계자는 “디노보 웰자임 설계의 핵심은 장 건강이다. 고령층일수록 체내 소화 효소 분비가 감소해 영양 흡수율이 떨어지는 점에 주목, 탄수화물과 단백질 분해 효소를 기반으로 주요 원료에 독자적인 ‘초벌발효’ 공정을 적용했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제품은 참숯황토에서 방출되는 원적외선을 활용해 48시간 동안 정성껏 진행되는 초벌발효 공법을 거친다. 이는 체내에서 거쳐야 할 소화 단계를 외부에서 한 단계 줄여줌으로써 위와 장의 부담을 낮추고, 영양소가 체내에 효율적으로 흡수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이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근육 건강에 대한 접근도 차별화했다. 단순히 함량만 높이는 방식은 소화력이 약한 사용자에게 오히려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해당 제품은 48시간 초벌발효를 거친 단백질 15g
미국 시장에 진출한 그래비티 샴푸가 미국 6개 지역을 횡단하며 주요 유통 현장에서 ‘한국식 무료 체험 샘플링 프로모션’을 통해 미국 내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를 ‘발품 마케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KAIST 과학자들이 개발한 기능성 헤어케어 브랜드 그래비티는 서부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동부 뉴욕까지 약 5,000km에 달하는 이동 동선을 횡단하며, 주요 6개 지역 오프라인 매장에서 한국식 무료 샘플링 프로모션 행사인 ‘GRABITY ROUTE AMERICA 2026’ 투어를 시작했다고 폴리페놀팩토리(대표 KAIST 이해신 교수) 측이 9일 밝혔다. ‘그래비티 샴푸’는 올 1월 CES 행사에 참가해 1평 남짓한 공간에 1만 명 이상이 찾는 ‘이상 열기’로 일시적인 아마존 품절 사태를 일으키는 등 현지 교민과 미국 고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모은 바 있다. 폴리페놀팩토리 측은 한 명이라도 더 제품의 사용 기회를 만드는 것이 미국 현지에서 중요하다고 판단해 주요 도시의 오프라인 유통 현장 중심에서 미국 소비자들을 직접 만나기로 했다. 이번 투어는 한 달여 동안 5,000km가 넘는 미국 지역을 서부에서 동부로 횡단하며 진행된다. 미국 동서를 관통하는 대표적인
최근 심미적인 이유로 교정 장치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투명교정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일반적인 투명교정과 인비절라인의 차이점을 명확히 인지하고 치과를 선택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시중에는 다양한 형태의 투명한 교정 장치가 존재하지만, 모든 투명교정 장치가 동일한 원리와 효과를 내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본인의 구강 상태에 적합한 시스템을 갖춘 곳인지 면밀히 살펴야 한다. 호산나치과 천지혜 대표원장은 “일반적인 투명교정은 주로 치아의 이동량이 적은 경미한 케이스에 적용되며, 수동으로 석고 모형을 만들어 장치를 제작하는 경우가 많아 정밀도가 다소 떨어질 수 있다는 한계가 있다. 반면 인비절라인은 전용 스캐너인 아이테로(iTero)를 이용해 구강 구조를 3차원 디지털 데이터로 구현하고, 인공지능 기반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치아의 이동 경로를 미리 예측하여 수십 단계의 장치를 한꺼번에 제작하는 방식이다. 이는 장치 제작의 오차를 획기적으로 줄여줄 뿐만 아니라, 복잡한 부정교합이나 발치가 필요한 고난도 케이스에도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일반 투명교정과 차별화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치의 소재 또한 중요한 차이점 중 하나로 꼽히는데, 인비절라
(주)한앤글로벌(대표 한인택)이 2월 6일 개최된 ‘2026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인물(기업/기관)·브랜드 대상’에서 ‘K-푸드 수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인물(기업/기관)·브랜드 대상’은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헤럴드 미디어 그룹이 건전한 기업문화를 창출하고 사회의 각 분야에서 경쟁력을 바탕으로 혁신을 선보여온 인물‧기업‧기관 등을 발굴하여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했다.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총 40개 기업/인물/브랜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행사는 김세영 아나운서의 사회, 센세이션엠에스 이승재 대표의 연주, 테너 오스카‧소프라노 헬렌 킴의 축하공연이 호응을 얻었다. 한앤글로벌은 한국 식품을 전 세계에 소비하고, 글로벌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제품들을 유럽과 아시아를 넘어 중미와 남미까지 전세계에 소개하고 있는 글로벌 식품 브랜드다. 한앤글로벌 관계자는 “한앤글로벌은 단순히 제품을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현지 시장에 맞춰서 패키지와 브랜드를 기획하고, 현지에 맞춘 마케팅까지 지원하며 큰 주목을 모으고
테너 오스카가 2월 6일 개최된 ‘2026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인물(기업/기관)·브랜드 대상’에서 ‘클래식 대중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인물(기업/기관)·브랜드 대상’은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헤럴드 미디어 그룹이 건전한 기업문화를 창출하고 사회의 각 분야에서 혁신을 선보여온 인물‧기업‧기관 등을 발굴하여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했다.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40개 기업/인물/브랜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행사는 김세영 아나운서의 사회, 센세이션엠에스 이승재 대표의 연주, 테너 오스카‧소프라노 헬렌 킴의 축하공연이 호응을 얻었다. 테너 오스카는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한 성악가이면서, 디엠씨엔터테인먼트(주)와 디엠씨오페라컴퍼니를 설립하고 오페라 공연을 통해 오페라 공연 활성화에 기여해온 인물이다. 특히 클래식은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관객과 만나는 공연 전문 엔터테인먼트 기업 디엠씨엔터테인먼트(주)를 설립하기도 하였으며, 디엠씨엔터테인먼트는 2019년 삼성 SDI 송년 콘서트를 시작으로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