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예능 ‘스위치 마이 홈’이 글로벌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Milwaukee)와 협업하며, 집수리 예능의 현장성을 한층 강화한다. 제작사 식스원의 오리지널 콘텐츠 ‘스위치 마이 홈’은 밀워키 전동공구를 실제 공사 현장에 투입해, 연출이 아닌 작업 중심의 리얼리티를 구현했다. 이번 협업에서 밀워키 전동공구는 고강도 작업이 필요한 주요 공정 전반에 사용된다. 출연진과 전문가들은 밀워키 공구를 직접 다루며 작업을 수행하고, 공정의 난이도와 현장의 긴장감까지 그대로 방송에 담긴다. 단순한 노출을 넘어, 현장에서 버텨낼 수 있는 장비인가라는 기준 아래 선택된 협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제작진은 ‘스위치 마이 홈’을 통해 브랜드 협업의 방향성을 분명히 했다. 보여주기 위한 장비가 아니라, 실제 공사를 가능하게 만드는 도구만 현장에 들어온다는 원칙이다. 밀워키는 고출력, 내구성, 배터리 효율 등 현장 작업자들에게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 기준에 부합하는 파트너로 선정됐다. 제작진은 “밀워키는 현장에서 ‘힘이 필요한 순간’을 가장 잘 버텨주는 공구”라며 “철거와 구조 작업처럼 예능으로는 쉽게 다루기 어려운 공정까지 실제로 보여줄 수 있었던 이유”라고 설명했다
광주 롯데하이마트 상무점이 통합이전 오픈을 맞아 휴대폰 및 IT 기기 중심의 오픈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 상무롯데마트맥스점을 상무점으로 통합 이전하며 새롭게 단장한 매장 오픈을 기념해 마련됐다. 휴대폰과 IT 기기를 한 곳에서 비교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며 휴대폰성지로 불릴 만큼 선택 폭과 상담 환경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 동안 갤럭시 S25, 갤럭시 Z 플립7•폴드7, 아이폰 17 등 최신 인기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자급제 및 통신사 모델 프로모션이 동시에 진행된다. SKT•KT•LG유플러스 통신 3사와 자급제폰 상담을 한 곳에서 제공해 기기변경, 번호이동, 자급제 구매까지 비교 선택이 가능하다. 자급제폰 전문 상담도 함께 운영되며, 요금 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고객부터 최신 단말기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까지 개인 사용 패턴에 맞춘 맞춤형 안내가 이뤄진다. 이러한 상담 시스템을 바탕으로 광주휴대폰성지를 찾는 고객들의 문의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휴대폰과 연계한 스마트워치, 태블릿 등 관련 IT 기기 상담도 가능해 원스톱 쇼핑 환경을 갖췄다. 매장 내 애플 샵인샵에서는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애플워치, 아이맥 등 애플 전
다시봄날의원 노원점이 차세대 초단파 리프팅 장비 ‘올타이트(Alltite)’를 새롭게 도입하고, 보다 정밀한 비수술 안티에이징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타이트는 피부 노화의 중심이 되는 층을 선택적으로 자극하는 DLTD(Dermis Layer Target Dielectric Heating System) 기술을 적용한 장비로, 피부 깊숙한 곳부터 탄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특징이다. 다시봄날의원 노원점 고영호 대표원장은 “올타이트 리프팅은 진피층은 물론 SMAS층까지 열 에너지를 균일하게 전달해 늘어진 조직을 안정적으로 수축시키고, 콜라겐 생성 활성화를 유도한다. 이로 인해 피부 겉면이 아닌 피부 속에서부터 차오르는 자연스러운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얼굴 윤곽 개선과 탄력 회복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시술로는 접근이 어려웠던 세밀한 부위까지 정교한 시술이 가능해, 볼 꺼짐이나 과도한 당김과 같은 부작용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리프팅 시술의 핵심은 단순한 당김이 아니라 피부 구조와 노화 패턴을 정확히 이해하는 데 있다. 올타이트는 피부층별 특성을 고려한 에너지 전달이 가능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조화로운 안티에이징
최근 국내 음료 시장에서는 ‘취하기 위한 술’보다 분위기와 경험을 즐기는 음료를 찾는 소비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건강, 안전, 공간 제약을 고려한 선택이 늘어나면서 논알콜·저알콜 음료가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주식회사 온브루가 알코올 함량 1% 미만의 논알콜맥주 ‘오픈1979(OPEN1979)’를 선보이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OPEN1979는 알코올 부담 없이도 맥주 특유의 깊은 풍미와 향을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가볍게 즐기면서도 ‘마시는 경험’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OPEN1979는 단순히 술을 대체하는 기능성 음료가 아닌, 운동 후, 여가 공간, 일상 속 모임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음료를 지향한다. 특히 알코올 도수 1도 미만으로 분류되어 주류법의 제약을 받지 않아, 체육시설이나 공공 공간에서도 부담 없이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이 같은 장점을 바탕으로 OPEN1979는 그동안 주류 판매가 어려웠던 스크린 골프장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주식회사 온브루는 현재 전국 약 7,500여 개 스크린 골프장에 제품을 공급하며, ‘안
중소벤처기업인증원(KOSRE·원장 엄진엽)은 5일 2026년 새해를 맞아 ‘2025년도 우수 직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상식에서는 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관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의 공로를 치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엄진엽 원장은 남태욱 성장협력실장에게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장을 전수하고, 장지은 인증지원실 사원에게 중소벤처기업인증원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중기부 장관 표창을 받은 남태욱 실장은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인증 기반 확대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남 실장은 중소벤처기업 대상 ISO 인증 보급과 심사원 양성에 힘썼으며, ESG 경영 도입 지원과 노사상생인증 개발·확산, 정부 위탁사업 확대 등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수출 역량 강화에도 기여해 왔다. 원장 표창을 받은 장지은 사원은 성실하고 적극적인 업무 태도로 기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장 사원은 심사 운영 효율화와 시스템 개선을 비롯해 심사원 교육 및 심사 수행 참여를 통해 업무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했으며, 고객관리 체계화와 대외 신뢰도 제고, 인증 유지율 향상에도 기여했다. 엄진엽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중소벤처기업인증원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가축개량협의회 한우분과위원회를 통해 우리나라 한우 개량을 이끌 보증씨수소 16마리를 새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한우 보증씨수소 선발은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축산과학원, 농협경제지주 한우개량사업소, 한국종축개량협회가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2025년 하반기에 선발한 보증씨수소 유전능력은 상반기 선발 개체보다 전반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도체중은 7.36㎏ 증가했고, 등심단면적은 1.05㎠ 넓었으며, 등지방두께는 0.6㎜ 얇았다. 근내지방도(마블링) 역시 0.11점 높은 수준을 보였다. 도체중은 KPN1730, KPN1736, KPN1734가 우수했고, 등심단면적은 KPN1723, KPN1730, KPN1716이 넓었다. 등지방두께는 KPN1723, KPN1740, KPN1741이 얇았으며, 근내지방도는 KPN1716, KPN1736, KPN115의 점수가 높았다. 2025년 하반기 선발 보증씨수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국립축산과학원 누리집에서 2월 1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씨수소 정액은 2월부터 농협 한우개량사업소를 통해 공급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가축개량평가과 박병호 과장은 “이번에 선발한 보증씨수
입소문은 때때로 광고보다 강하다. 별다른 이벤트도 없이, 어디선가 한 포씩 조용히 먹던 사람들이 ‘이거 괜찮다’고 입을 열었고, 그 말은 빠르게 퍼졌다. 하이굿 퓨어는 그렇게 1차, 2차에 이어 3차 물량까지 빠르게 품절됐다. 그리고 지금, 4차 리오더 예약 접수가 시작됐다. 하이굿 퓨어는 장 건강을 위한 프리바이오틱스 제품이다. XOS, GOS, FOS 세 가지 성분을 균형 있게 배합하고, 1일 1포 3g이라는 간결한 복용 설계를 택했다. 복잡한 기능보다 중요한 건 매일 먹을 수 있는 편안함, 결국 루틴이 되느냐는 질문에 브랜드는 가장 현실적인 답을 내놓았다. 프리바이오틱스의 효과는 하루 아침에 드러나지 않는다. 남는 건 광고 문구가 아니라 섭취 기록이다.끝까지 먹은 제품만이 몸의 변화를 만든다. 그런 점에서 하이굿 퓨어는 ‘얼마나 넣었는가’보다 ‘얼마나 생각하고 만들었는가’를 묻는 제품이다. 소비자는 그 진심을 먼저 알아봤다. “부담 없이 매일 먹을 수 있다”, “한 포로 충분하다”, “이젠 안 먹으면 허전하다”는 후기들이 쌓였고, 구매는 반복됐다. 3차 물량 품절은 단지 재고 부족이 아니라, 신뢰가 만든 결과였다. 하이바이옴은 이 흐름이 단지 운이 아니
포스코그룹을 둘러싼 불만이 소액주주들의 집단 행동으로 표면화되고 있다. 계열사 주가 부진과 주주 환원 약속 미이행, 반복되는 중대 산업재해 등을 이유로 그룹 핵심 경영진이 책임 있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는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지난 12월 30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포스코센터 앞에서는 포스코홀딩스와 포스코스틸리온 소액주주들이 참여한 집회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노동자는 사고로 쓰러지고, 주주는 주가 폭락으로 피해를 입는다”는 구호를 내걸고, 장인화 회장을 포함한 주요 경영진의 퇴진을 촉구했다. 현장에서는 지배구조 개편과 경영 책임을 명확히 하라는 요구가 잇따랐다. 특히 포스코스틸리온이 공언했던 액면분할 계획이 이행되지 않은 점을 두고 “주주 신뢰를 저버린 행위”라는 비판이 집중됐다. 주주 측은 향후 집단 행동의 강도를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입장도 분명히 했다. 작년만하더라도 포스코그룹 계열사 제철소와 건설 현장을 중심으로 사망 사고가 연이어 발생했고, 연간 사망자는 9명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포항·광양제철소와 포스코이앤씨 현장에서는 ‘안전 최우선’ 경영 기조가 현장에서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지난 11월에는 포항제철소에서 발생한 불산 누출
같은 부위에 끊임없이 재발하는 여드름은 많은 이들에게 큰 스트레스 요인이다. 단순 압출이나 일시적인 염증 치료로는 해결되지 않는 재발성 여드름의 근본적인 원인은 피지선의 과도한 증식과 활동에 있으며, 전문가들은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이 피지선 자체를 조절하는 전문적인 치료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최근 피부과에서는 여드름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동시에 후유증까지 관리할 수 있도록 네오빔 레이저와 포텐자 고주파를 조합한 혁신적인 치료 전략이 활용되고 있다. 리멤버피부과 시흥점 최윤정 원장은 “네오빔은 1450nm 파장의 고출력 레이저를 이용해 여드름의 핵심 원인인 피지선에 직접 작용한다. 이 파장은 피부 속 피지선에 높은 흡수도를 보이는데, 네오빔은 이 에너지를 표피 손상 없이 피지선에 집중적으로 전달하여 피지선을 응고 및 파괴함으로써 피지 분비 자체를 줄인다. 특히 염증이 심하고 만성화된 여드름 치료에 효과적이며, 피지선의 기능을 약화시켜 여드름의 재발률을 현저히 낮추는 근본적인 치료 효과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포텐자는 미세한 바늘(마이크로니들)을 이용해 피부 진피층에 직접 고주파(RF) 에너지를 전달하는 장비다. 여드름 치료에 특화된 팁을 사용하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 이하 위생방역본부)는 2일 안전보건관리책임자와 관리감독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안전 최우선 경영실천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모든 경영의 출발은 안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모든 업무 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중대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조직 차원의 의지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안전결의문을 통해▲ 산업안전보건 관련 법령과 기준의 철저한 준수 ▲ 작업 전 위험요인 사전 확인 및 즉각적인 개선 ▲ 안전수칙 준수 및 보호구 착용 생활화 ▲ 위험요인 발견 시 즉시 보고·공유 체계 확립 등을 실천할 것을 한목소리로 선언했다. 특히, 이번 실천 결의대회에서는 안전보건관리책임자와 관리감독자 등 안전관계자가 참여한 “안전 실천 결의 복창”을 통해 안전에 대한 책임이 특정 부서나 개인이 아닌 조직 전체의 공동 책임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다. 김태환 본부장은“이번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는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출발점”이라며, “위생방역본부는 2026년 한 해 동안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