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12월 22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편집자주] NZSI INDEX는 왜곡된 시장 정보에서 벗어나, 개인 투자자를 위한 공정하고 실질적인 투자 기준을 제시합니다. NZSI INDEX에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자본시장의 가능성이 담겨 있습니다. ★ 지수변경 : 1,000을 기준으로 종목 기여도 동일 반영 ★ 기 준 가 : 2024. 12. 20 / 1차 개편 : 2025. 04. 01 ★ 평가기준 : 20개 종목 X 5개 항목 (건전성, 안전성, 성장성, 위험도, 기대값) X 10등급 (A3 ~ D) 2025년 12월 22일 국내 증시는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12% 오른 4,105.93포인트를 기록했고, 코스닥 지수도 1.52% 상승한 929.14포인트로 마감했다. 거래대금은 코스피 약 12조 3천억 원(약 83억 1,100만 달러), 코스닥 약 7조 4천억 원(약 49억 3,200만 달러)으로 전일 대비 소폭 증가했다. 시가총액은 코스피 3,371조 1천억 원(약 2조 2,778억 달러), 코스닥 495조 3천억 원(약
인천시가 건강 위해성이 큰 극미세먼지(PM-1.0)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분석체계 표준화에 나섰다. 인천시(시장 유정복) 보건환경연구원은 전국 최초로 극미세먼지(PM-1.0) 측정기술 표준화 연구를 수행하고, 정확도 높은 측정망을 확충해 본격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극미세먼지(PM-1.0)는 공기 중 입자 크기가 매우 작아 인체 깊숙이 침투할 수 있지만, 그동안 공정시험 기준이 마련되지 않아 측정 방법의 불확실성과 기술적 한계가 지적돼 왔다. 이번 연구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국내 최초로 분석체계 정립을 시도한 선도적 성과로 평가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극미세먼지를 두 가지 방식으로 시료 채취한 뒤 주사전자현미경(SEM)을 활용해 입자 균일성을 분석하는 이중 검증 체계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측정 방법 정립부터 정확성 검증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수행했으며, 신뢰도 높은 분석 결과를 확보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향후 국가 차원의 극미세먼지 측정기술 표준 마련과 관련 정책 방향 설정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연구원은 분석기술을 실제 환경 조사에 적용하기 위해 극미세먼지(PM-1.0) 측정망도 추가로 구축했다. 영종 지
연말·연초가 되면 잦은 모임과 회식으로 체중 증가를 체감하는 사람이 많다. 겨울을 다이어트에 불리한 계절로 여기기 쉽지만, 전문가들은 오히려 겨울을 체지방 감량에 유리한 시기로 꼽는다. 추운 날씨가 몸의 에너지 소비를 자연스럽게 늘리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이 겨울을 주목하는 또 다른 이유는 체지방 연소 환경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는 점이다. 여름철에는 무더위로 식욕이 줄어드는 듯 보이지만, 냉음료·당류 섭취가 늘고 활동량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다. 반면 겨울에는 체온 유지를 위한 에너지 소비가 꾸준히 발생해, 올바른 관리만 병행된다면 체지방 감소가 보다 지속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 때문에 겨울을 ‘체지방 관리에 가장 유리한 계절’로 평가하는 전문가들도 적지 않다. 그럼에도 겨울철 체중이 늘어나는 경우가 많은 이유는 연말연초 모임, 잦은 음주와 고열량 음식 섭취, 활동량 감소가 겹치기 때문이다. 대사는 활발해졌지만 섭취 열량이 이를 초과하면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결국 겨울 다이어트의 핵심은 ‘환경’이 아닌 ‘활용법’이다. 과도한 난방을 피하고, 가벼운 산책이나 계단 이용 등 일상 속 움직임을 늘리는 것만으로도 에너지 소비를 높일 수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김희영 이사장이 이끄는 티앤씨(T&C)재단에 추가 출연을 예고하면서, 재단의 성격을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재단은 청소년 지원 등 공익 활동을 내세우지만, 일각에서는 출연 규모와 시점 등을 근거로 “공익을 표방한 개인 자금 통로 아니냐”는 문제 제기가 이어진다. 특히 이혼 소송과 승계 구도가 맞물리면서, 단순한 기부를 넘어 ‘거버넌스 리스크’로 번질 수 있다는 시각도 나온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자료에 따르면 최 회장은 2026년 중 19억 3500만 원을 추가 출연하기로 했다. 이로써 2018년 재단 설립 이후 최 회장이 사재를 털어 부은 돈은 누적 176억 원에 달한다. 최태원 회장은 재단 설립 당시인 2018년 30억원을 시작으로 ▲2019년 22억원 ▲2020년 23억원 ▲2021년 23억원 ▲2022년 15억원 ▲2023년 15억원 ▲2024년 11억원 ▲2025년 18억원 ▲2026년 19억 3500만 원(예정) 등을 기부했다. 이 기간 티앤씨재단의 총 수익금은 167억3400만원이다. 최태원 회장과 김희영 이사가 공동 설립한 재단임에도 사실상 최 회장 자금에 의존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 중인 것이다.
인천시가 연말을 맞아 시민과 함께 새해의 행복을 나누는 이색 체험형 공공 캠페인을 선보인다.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시민들이 다가오는 2026년의 행복을 상상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체험형 공공 캠페인 ‘행복예보기’를 2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5일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복예보기는 일상에서 익숙한 뽑기 기계를 높이 약 6m 규모의 초대형 설치물로 구현한 체험형 콘텐츠로, 현장을 찾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압도적인 크기의 뽑기 기계는 현장을 지나는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자연스러운 참여와 사진 촬영을 유도한다. 시민이 직접 뽑기 기계를 작동하면 캡슐이 나오고, 캡슐 안에는 새해의 행복을 예보하는 ‘행복예보카드’가 담겨 있다. 인천시는 이를 통해 연말을 맞아 시민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고, 새해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나누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캠페인 홍보를 위해 인천시는 공공기관 최초로 ‘가짜 옥외광고(Fake Out Of Home)’ 기법을 활용한 홍보 영상도 제작했다. 해당 기법은 현실 공간에 컴퓨터 그래픽을 결합해 실제 옥외광고처럼 연출하는 방식으로, 초대형 뽑기 기계가 도심 공간에 등장하
인천발(發)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 산업이 국제 인증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친환경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바이오플라스틱 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시험·평가 인증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이 아시아 최초로 유럽 국제 인증인 ‘OK Biodegradable Marine(OK Marine)’ 인증 시험기관으로 공식 지정됐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인천시가 2021년부터 추진해 온 바이오플라스틱 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성과로, 지난 5월 바이오매스 함량을 검증하는 유럽 국제 공인 시험인 ‘OK Biobased’ 인증 시험기관으로 아시아 최초 지정된 데 이어 또 한 번 국제 인증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것이다. ‘OK Marine’ 인증은 플라스틱 제품이 해양 환경에서 자연적으로 생분해되는지를 검증하는 유럽의 국제 공인 시험·인증 제도로, 해양 플라스틱 오염 문제가 전 세계적 이슈로 부각되면서 친환경 소재 제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요건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국내 기업들은 해외 수출을 위해 해당 인증을 취득하려면 유럽 현지 시험기관을 통해 절차를 진행해야 했으며, 이에 따라 높은
최근 직장 내 스트레스, 과로, 불규칙한 수면 등으로 신체 리듬이 무너지는 환경에서 원형탈모로 병원을 찾는 사례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원형탈모는 특정 부위 모발이 동전처럼 빠지는 형태로 시작되며, 단일 부위에서 나타나기도 하지만 여러 지점으로 확산되는 경우도 있어 조기 확인이 필요하다. 눈에 띄는 통증이 없어 단순 모발 빠짐으로 오해되기 쉽지만, 실제로는 면역체계 변화와 스트레스 반응이 동시에 작용하는 자가면역성 탈모로 분류된다. 원형탈모의 초기 증상은 미세한 탈모반 형태로 나타난다. 진행되면서 두피가 약하게 따갑거나 붉은기가 생기고, 모낭 주변 열감과 민감도 증가가 동반될 수 있다. 급격한 스트레스 상황, 체력 저하, 호르몬 변화, 과한 다이어트 등 면역체계를 불안정하게 만드는 요인이 발현 시점과 맞물리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발현 속도 예측이 어렵고, 방치 시 확산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병원에서는 BHT 두피 현미경 등을 통해 모낭 수축 여부, 염증 지표, 피지 정체, 모발 두께 변화를 관찰해 현재 단계를 평가한다. 체열 진단으로 두피열과 전신 열 흐름의 불균형을 확인하고, 자율신경 분석을 통해 스트레스•수면 패턴이 탈모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객관
인천시의회가 태국 방콕시의회를 방문하며 지방의회 차원의 국제 교류를 본격화했다. 인천시의회(의장 정해권)는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태국 방콕시의회를 방문해 양 도시 의회 간 우호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2007년 인천시의회와 방콕시의회 간 우호 교류 협정 체결 이후 이어져 온 교류 관계를 바탕으로, 올해 8월 방콕시의회 의장의 공식 초청에 따라 성사됐다. 지난 22일 열린 양 의회 대표단 간담회에서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과 위풋 시리와우라이 방콕시의회 의장은 문화·관광·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방의회 차원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정해권 의장은 “인천과 방콕은 이미 긴밀한 우호 관계를 유지해 왔다”며 “이번 방문은 양 도시가 앞으로 더욱 긴밀한 협력 관계로 발전할 수 있음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인천과 방콕은 각각 국가 발전을 이끄는 핵심 도시로서 경제와 문화 전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지방의회 차원의 협력 기반을 강화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국민의힘 안철수 국회의원(분당갑)이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을 법정 기한 내에 공표하도록 의무를 강화하는 법 개정에 나섰다. 안 의원은 24일, 대학이 대입전형 공표 시기를 지키지 않거나 변경 사항 공개를 지연할 경우 제재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고등교육법은 대학이 다음 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학년 개시 10개월 전까지 제출·공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통상적으로 4월 말까지 공표해야 하지만, 일부 대학이 이를 준수하지 않는 사례가 해마다 반복되면서 수험생과 학부모의 혼란이 이어져 왔다. 특히 대입전형 정보가 늦게 공개되거나 수시로 변경되면서 수험생의 학습 계획 수립에 차질이 발생하고, 학교와 학원 등 교육 현장에서도 예측 가능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개정안은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대입전형 공표 의무를 어길 경우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했다. 또한 대입전형 내용이 변경될 경우 이를 즉시 공개하도록 의무화하고, 위반 정도에 따라 차등적 재정지원 또는 재정지원 배제 등 실질적인 제재 수단을 검토하도록 하는 내용을 포함했다. 안 의원은 “대입전형 정보는 수험생
GS홈쇼핑 ‘지금, 백지연’이 초고함량 프리미엄 메리비 로우 마누카 MGO 1300+를 처음 선보인다. 마누카꿀의 핵심 지표인 MGO(Methylglyoxal)는 항균 활성의 기준이 되는 수치로,MGO 1300+는 전체 생산량 중 극히 일부만 형성되는 최상위 등급이다. 자연 조건과 숙성 환경이 모두 충족되어야만 도달할 수 있어 대량 생산이 불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MGO 1300+의 수치는 강력한 항균 작용과 면역 활성, 염증 억제 및 컨디션 회복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초고농도 마누카꿀로 프리미엄을 넘어 ‘최상위 효과’에 도달한 마누카의 정점이다. 메리비 로우 마누카 MGO 1300+은 이번 GS홈쇼핑 ‘지금, 백지연’ 방송을 통해 최초이자 단독으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