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혼술·홈포차 문화에 맞춰 ‘달밤포차 순살족발’과 ‘달밤포차 머릿고기’ 2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간편함은 유지하면서 집에서 즐기는 안주로서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해당 제품은 자사 온라인몰 도드람몰과 전국 롯데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새롭게 단장한 달밤포차 2종은 엄선한 원료육을 도드람만의 비법 육수로 삶아내, 늦은 밤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담백하고 깊은 맛이 특징이다. 특히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기존 냉채겨자소스 대신 양념쌈장을 동봉해, 족발과 머릿고기 특유의 고소한 풍미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또한 순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담아내 별도의 손질 없이 바로 즐길 수 있는 점도 1인 가구의 술자리나 홈포차 트렌드에 잘 어울린다. 달밤포차 순살족발은 전자레인지 약 1분 30초, 머릿고기는 약 10초만 데우면 따뜻하게 즐길 수 있으며, 데우지 않고 차갑게 먹어도 본연의 식감과 풍미가 살아나 술안주나 가벼운 야식으로 활용하기 좋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이번 달밤포차 2종 리뉴얼은 집에서 혼자 또는 소소하게 즐기는 홈포차 문화에 맞춰 맛과 구성을 한층 세밀하게 개선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드람은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지난 4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2026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한국 피겨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주들을 위한 ‘KB금융 피겨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5년부터 11년째 이어져 온 KB금융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매년 10명의 남녀 피겨 유망주를 선정해 훈련 지원을 위한 장학금을 수여함으로써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의 발전을 돕고 있다. 장학금 수혜자는 이번 챔피언십 대회와 지난해 12월 개최된 ‘25-26 KB금융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의 성적을 합산해 선정되며, 장학금은 대한빙상경기연맹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KB금융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이 피겨 유망주들에게 꿈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KB금융은 피겨 꿈나무 등 미래세대 육성에 적극 앞장서며, 세계 무대를 향한 선수들의 도전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주요 계열사인 KB국민은행 또한 세상을 바꾸는 금융이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 세대 육성을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KB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지원장 백운활)은 2025년 한해 경남·부산·울산지역 농식품 원산지 표시 대상업소 38,226개소를 점검하여 위반업체 409개소를 적발했다. 경남농관원은 1~2월 설명절 제수용품, 3~4월 통신판매, 5월 가정의 달 화훼류, 6월 집단급식소, 7~8월 휴가철 축산물, 9~10월 추석명절 제수용품, 11~12월 김장철 배추김치 및 양념류에 대한 일제점검을 벌여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둔갑 판매하거나, 국내 유명지역 특산물로 속여 판매하는 행위 등을 중점 점검했다. 주요 위반품목은 배추김치 122건(28.0%), 돼지고기 106건(24.3%), 닭고기 41건(9.4%), 콩 31건(7.1%), 쇠고기 28건(6.4%), 대추 14건(3.2%), 쌀 13건(3.0%), 화훼류 12건(2.8%) 순서로 위반건수가 많았다. 적발된 업체 중 거짓표시로 적발한 239개 업체는 형사입건했으며, 미표시로 적발한 170개 업체에 대해서는 과태료 총 6,176만원을 부과하였다.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거나 2년 이내 2회 이상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업체는 업체명, 주소, 위반내용, 통신판매중개업자 명칭 등이 농관원 누리집에 1년간 공표된다. 경남농관원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2일 오전 사내방송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6년 시무식을 열고 병오년 새해의 힘찬 행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구본욱 사장은 KB손해보험 영업가족과 임직원들에게 신년 인사를 전하며 지난 한 해 동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장기·자동차보험 시장지위 개선과 미래 이익 기반 확보라는 성과를 거둔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구 사장은 저성장 고착화와 금융시장 불확실성, 디지털 플랫폼 기업의 공세 등 올해 본격화될 새로운 위기를 진단하고, 이를 기회로 바꾸기 위한 철저한 대응과 실행력을 강조했다. 구본욱 사장은 2026년의 3대 핵심 전략방향으로 ▲고객 최우선 경영 ▲미래 지향적 사업 모델 구축 ▲역동적 조직문화 확산을 제시했다. 특히 ‘고객 최우선 경영’을 최상위 가치로 두며, 고객 경험의 차별화가 재무적 성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치열한 경쟁 환경일수록 고객 경험의 차별화가 곧 재무적 성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윤리경영과 소비자보호는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절대 가치임을 명확히 하고, KB손해보험의 업무 방식이 업계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실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판을 바꾸는 혁신'을 통한 그룹의 대전환을 선포했다. 함 회장은 급변하는 AI 기술과 금융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 과거의 성공 방식에 안주하지 않고, 시장의 룰을 만드는 '설계자'로 거듭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이탈리아 바이온트 댐의 비극을 사례로 들며, 미봉책이 아닌 근본적인 체질 개선만이 생존의 길임을 역설했다. 2026년 신년사 전문 사랑하는 하나가족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활기찬 새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붉은 말처럼 열정적으로 달려가는 한 해, 하나가족 모두가 의미 있는 도약을 이뤄내고, 행복과 풍요로움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금융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모건스탠리 보고서에 따르면, 2028년까지 빅테크기업의 AI 투자 규모가 3조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 천문학적인 금액이 투자된 AI가 바꿀 세상을 상상해 본적이 있습니까? ATM, 인터넷뱅킹 등 수많은 기술발전에도 우리는 늘 적응해 왔듯이 AI가 불러오는 파장은 그저 찻잔 속 태풍일까요? AI의 충격을 가장 먼저 경험한 이세돌 9단은 이 변화의 규모는 매우 크고 근본적이며,
1월 1일부터 3일까지, G마켓·옥션 대규모 프로모션 ‘G락페’ 한우소비촉진 1++ 등급 한우 인기 부위 파격가 공급, 체감물가 안정 기여 생산자·유통사 협업으로 소비자 혜택 확대·한우 농가 판로 안정 동시 추진 전국한우협회(회장 민경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G마켓·옥션과 손잡고 한우 소비 활성화에 나선다. 최근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G마켓 특가 프로모션 ‘G락페(G마켓 질러락 페스티벌)’를 통해 새해 소비자의 체감 물가 부담을 낮추는 데 힘을 보탠다. 이번 행사 협업은 전국한우협회와 G마켓이 공동 기획한 ‘우리한우 판매 촉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유통 플랫폼과 생산자 단체가 함께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에 나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형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한우 농가의 판로를 확대하는 동시에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상생 협업 모델로 평가된다. G락페 참여 소비자는 1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고품질 한우를 시중가 대비 최대 65%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특히 행사 시작일인 1월 1일 자정(00시)에는 ‘온에어 핫딜’ 코너에서 한우가 메인 상품으로 집중 조명된다. 최저가 수준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만큼 새해 첫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전국의 취약계층 가정을 돕기 위해 혹한기 대비 물품이 담긴 ‘온기나눔 행복상자’ 1,111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한파에 취약한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행복상자 안에는 온열 담요, 발열 내의, 수면 양말 등 체온 유지를 돕는 방한용품과 함께 즉석밥, 즉석국 등의 간편식이 알차게 담겨 전국의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정 1,111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온기나눔 행복상자’는 우리 주변 독거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가정이 외롭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과 함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하나금융그룹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체계적인 포용금융 확대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 가정과 장애인 가정을 위한 ‘시원한 여름나기 행복상자’ 지원과 겨울철 한파를 대비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등 계절과 상황에 맞춰 연중 지속되는 지원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취약계층을 위한 돌봄과 포용의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강동구 취약계층에 뼈해장국 3,000개·쌀 1,080kg 공동 기부 ‘2025 도드람 페스타’ 그릴리스트 자격증 4,210건 발급 성과 연계한 매칭 기부 실천 연말 나눔을 통해 협동조합 간 연대와 지역사회 상생 가치 확산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연말을 맞아 강동농협(조합장 박성직)과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나서며, 협동조합 본연의 상생 가치를 실천했다. 양 협동조합은 29일 오전 서울 강동구청에서 기부 전달식을 갖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도드람 뼈해장국 3,000개와 쌀 1,080kg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2023년 강동구 고덕비즈밸리 입주 이후 지속해온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지역 이웃들과 온기를 나누는 동시에, 협동조합 간 협력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취지다. 특히 이번 나눔은 축산을 기반으로 한 협동조합과 지역 밀착형 농협이 힘을 모은 ‘공동 기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생산과 유통, 지역 사회를 잇는 협력 구조를 통해 협동조합 간 연대의 가치를 재확인하고, 상생 모델을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구현했다는 평가다. 이번 기부는 소비자 참여를 기반으로 한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29일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에서 열린 청라의료복합타운의 핵심 시설, 서울아산청라병원의 착공식에 금융 주간사 자격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청라의료복합타운은 종합병원과 더불어 의료 및 바이오 관련 산업·학문·연구 시설을 결합한 대규모 프로젝트로, 오는 2029년까지 지상 19층, 지하 2층, 약 800병상 규모의 첨단 병원 건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나은행은 이번 사업의 컨소시엄 구성 단계부터 출자자 및 금융 주선사로서 참여해 전체적인 사업 및 금융 구조 기획을 담당하며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안착을 이끌어왔다. 이번 복합단지는 단순한 병원 건립을 넘어 초고령화 시대에 대비한 글로벌 연구 및 교육의 허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KAIST 연구소와 하버드 의대 매사추세츠병원(MGH) 연구소가 입주할 계획이며, 의료복합산업의 R&D 기능을 담당하는 '라이프 사이언스 파크(Life Science Park)'와 노인복지시설, 오피스텔 등이 함께 들어선다. 이러한 인프라는 청라 지역을 글로벌 수준의 의료 산업 거점으로 변모시킬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내년 완공 예정인 하나드림타운과 연계되어 시너지를 창출함으로써 지역 경제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보건복지부와 손잡고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야간 연장돌봄 사업’을 2026년 1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10월 체결된 양측의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로, 전국 360개소의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를 포함한 1천여 개 마을돌봄시설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야간 돌봄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존 오후 8시까지만 운영되던 돌봄 시설의 이용 시간이 밤 10시/12시까지 확대되어, 늦은 시간까지 근무해야 하는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특히 긴급 상황 시에는 기존 이용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6세~12세 아동을 맡길 수 있으며, 전국 1천여 개 마을돌봄시설을 이용하는 아동과 종사자들의 야간 등원•귀가 안전도 함께 지원한다. KB금융은 이번 사업에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26년부터 '28년까지 3년간 총 60억원을 지원한다. 지원 재원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노후 시설 환경개선 등 인프라 개선, ▲등•하원 차량 운행 및 야간 안전귀가 지원, ▲이용자인 보호자 원스탑 안내체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KB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야간 연장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