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자유통일당의 새 바람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전북 4개 선거구에서 자유통일당 후보 등록이 완료되었다. 전주, 정읍, 고창, 김제, 부안, 완주, 진안, 무주, 장수 등에서는 자유통일당 후보들이 선거전에 뛰어들고 있으며, 이들의 활동은 지역사회에 새로운 정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더불어민주당 강세 지역에서 다양한 정치적 선택지를 제공하며 주목받고 있다. 자유통일당 후보, 지역사회에서의 깊은 뿌리 자유통일당 후보들은 각자 지역사회에서 목회활동을 통해 뿌리가 깊다. 오삼례, 정후영, 박규남, 오덕순 등 후보들은 모두 목회자로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배경이 선거에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애정은 전북지역 자유통일당만의 독특한 매력 포인트로 부각되고 있다. 자유통일당의 정치적 비전과 미래 전광훈 목사의 기반 아래, 자유통일당은 "윤석열 정부를 보호하고 자유통일을 이루겠다"는 분명한 비전을 가지고 있다. 장경동 목사가 이끄는 이 당은 정치 무대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목소리를 내며 특히 전라북도에서 입지를 넓혔다. 이 도전은 자유통일당이 더 많은 대중에게 자유민주주의와 통일에 대한 비
신세계그룹 이마트와 신세계건설 주주들이 정용진 부회장의 SNS에서 또 불거진 멸공 논란으로 주가 하락 등을 우려하며 노심초사하고 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또 '멸공'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자신의 SNS인 인스타그램에 멸공을 의미하는 글자를 거꾸로 해서 숨겨놓은 것이다. 정용진 부회장의 멸공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1년 "공산당이 싫어요" "난 콩이 싫어요" 등의 게시글을 잇따라 올린 데 이어 '멸공' 해시태그를 달면서 논란이 크게 된바 있다. 이어 일부 정치권 인사들이 이마트를 찾아 멸치와 콩을 구매하고 인증하는 등 큰 반향을 일으킨바 있다. 이에 이마트 노동조합이 비판 성명을 내고 소비자 불매운동 조짐이 일어나자 정 부회장은 인스타그램에 "나로 인해 동료와 고객이 한 명이라도 발길을 돌린다면 어떤 것도 정당성을 잃는다"며 "저의 자유로 상처 받은 분이 있다면 전적으로 저의 부족함"이라고 적은바 있다. 이후에도 정 부회장은 "#ㅁ ㅕ .ㄹ", "멸균 박멸" 등 멸공을 연상케 하는 문구를 여러차례 게시해 오고 있다. 이번에도 멸공을 교묘하게 거꾸로 해서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테슬라의 최고경영자인 일론커스크와 닮은 부분이 있다
8일 YTN은 91세 할머니 핸드폰 요금을 확인한 손자가 예상치보다 훨씬 비싼 요금이 나온 것을 보고 LG유플러스 대리점을 '사기죄'로 고발하려는 의사를 표명했다고 보도했다. LG유플러스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단순 직원 실수라고 해명했지만 본사의 대리점 관리 소홀이나 도덕적 헤이로 인해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고 이로 인해 분노를 사고 있다. YTN 보도에 따르면 손자인 김씨는 "고령이신 할머니가 부가서비스가 뭔지도 모르실 거고 할머니가 직접 바꿔달라고 했다는 것도 그 자체가 이해가 안 되는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대리점 측은 직원의 실수라고 해명했지만 마케팅 활용을 동의한 고객에게 요금제를 추천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변경을 요청한 사람이 아닌 할머니의 요금제를 바꿨다는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LG유플러스 본사 차원에서 해당 대리점에 재발방지 서약서 등을 받았고, 이번 일을 계기로 고객 관리 강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고 한다. 하지만 지난해 수원의 한 대리점에서도 이번과 유사하게 고객 몰래 요금제를 바꿨다가 발각되는 일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LG유플러스는 지난해 초 29만 명의 고개 정보가 사이버 공격으로 유출돼 대
유통업계 최초로 연매출 30조원 달성을 눈 앞에 둔 업계 1위 쿠팡이 수수료 등을 이유로 CJ제일제당이나 LG생활건강 등과 갈등을 유발하며 소비자들에게 불편함을 주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쿠팡은 판매액 대비 40%대의 수수료 인상을 통보하고 수용할 것인지 여부에 대해 답변만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CJ제일제당은 이를 수용할 경우 납품할 수록 적자폭이 커지는 것을 감수해야 하는 심각한 상황까지 초래할 수 있다는 입장으로 알려졌다. 이에 CJ제일제당 등 주요 식품 대기업들이 신세계나 네이버, 큐텐 등 대형 e커머스 플랫폼과 협력해 쿠팡에 맞대응하고 있는 실정이다. 자칫 향후 쿠팡과 CJ제일제당 등 대기업들의 갈등이 심화될 경우 엄한 소비자들만 불편함을 겪게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이다. 예를 들어 쿠팡을 통해 여러 제품을 구매할 때 햇반만 따로 별도 구매해야하는 불편함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타제품을 구매할 수 밖에 없는 불편함을 겪는 다는 것이다. 즉 고래싸움에 새우(소비자) 등(불편함)만 터진다는 것이다. 쿠팡이 힘을 바탕으로 업계 길들이기나 횡포까지도 하는 것에 대해서는 누구라도 뭐라 말 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로 인해 소비자에
원희룡 장관이 최근 경북 대구에서 열린 장로 지도자 대회에서 자신의 신앙적 배경과 정치적 경력이 어떻게 상호 작용하는지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자신의 신앙이 어떻게 정치적 결정에 영향을 미쳤는지, 특히 제주도 지사 시절의 경험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원 장관은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시작하여, 신앙적 가치가 어떻게 그의 삶과 정치적 신념에 깊이 뿌리내렸는지를 공유했다. 그의 이야기는 가족의 신앙적 배경에서 시작하여, 어떻게 그것이 그의 개인적인 신념과 정치적 행동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보여준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원 장관이 제주도 지사로 재직하던 시절의 경험담이었다. 그는 신앙적 가치와 정치적 신념 사이의 긴장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얻은 교훈과 통찰력을 솔직하게 공유했다. 이러한 경험은 그가 어떻게 신앙과 정치 사이의 균형을 찾아가며, 양자 간의 조화를 이루어가는지를 잘 보여준다. 원 장관은 또한 자신의 신앙 여정에서 중요한 순간들을 공유하며, 이러한 경험이 어떻게 자신의 정체성과 정치적 신념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었는지를 설명했다. 그의 이야기는 개인적인 신앙이 어떻게 공적인 영역, 특히 정
엄태준 지역위원장은 이천 중앙통 문화의 거리에서 8일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천막 단식농성을 하고 있다. 단식농성 첫날일 9월 1일에는 폭력정권 규탄 및 핵폐수 방류중단 촉구 성명을 발표했다.
UAE 알 카시미 왕족이 이끄는 로얄패밀리오피스가 6일 입국해 방한 일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UAE 두바이에 위치한 로얄패밀리오피스는 알 카시미 왕족이 이끄는 기업으로, 부동산, 제조, 무역, 석유 및 가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아랍에미리트 최북단에 위치한 라스 알 카이마를 관광지로 활성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최근 한국과의 비즈니스 협력 확대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 한국을 찾은 로얄패밀리오피스의 셰이크 아흐메드 빈 파이샬 알 카시미 대표와 그룹 총책임자 등은 4박5일 동안 국내 정재계 인사들과 만남을 가지며 기업 및 공공기관 투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8일에는 에이트원과 미디어 초청 간담회를 진행하며, 9일에는 전라남도 나주에 방문해 전남도지사와 만찬을 가지는 일정이 예정돼있다. 로얄패밀리오피스 관계자는 "길지 않은 일정이지만, 서울과 전남을 오고가며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기 위한 여러 일정들을 소화할 예정이다. 한국이 가지고 있는 기술력과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한국과의 비즈니스 협력을 위해 의미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방한을 주도하고 있는 미들
22일 집현전 21의 임직원들과의 첫 합동회의가 있었는데, 원고를 펴보시려는 순간 준비한 원고가 아닌 며칠 전 필리핀에서의 경험이 떠올랐고, 현지 교민들과의 대화는 대부분 모국에 대한 걱정과 불안감이었다. 주요 주제는 한국인의 무역행태, 사기꾼 기업인, 무례한 행동, 나라의 위태로운 상황에 대한 우려 등이었는데, 특히 무역업자의 이야기가 눈에 띄었는데, 중국과 한국이 그만두고 일본과만 무역을 하는 이유를 설명하면서 점점 늘어나고 있는 한국의 사기꾼과 무례한 사람들을 강조했다. 이런 걱정과 불안으로 교민들의 질문에 답하지 못한 것이 큰 아쉬움으로 남았지만, 이날 특별한 순간은 장학일 목사의 강연으로 이탈리아 공산당의 아버지 안토니오 그람시의 '조용한 혁명 11계명'을 설명하고 한국의 현 상황을 체계적으로 분석했다. 이번 강의를 통해 한국이 왜 이렇게 변했는지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고, 안토니오그람시 11계명을 실천한 전 정부 5년을 분석해 현재 한국의 상황이 어떤 것인지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장학일 목사님의 강연이 끝난 후 필리핀 교민들의 질문에 답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아쉬움을 느꼈고, 우리나라에도 삶을 바쳐 일한 분들 덕분에 아직도 희망이 있
이천시 77동문회는 8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설봉공원(암벽등반장 앞)에서 이천시 소아암 돕기 캠페인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실시했다. 이천시연합동문회의 각 기수에서 10만원씩 찬조하였고 수익금 173만원 전액을 이천시 공동모금회에 기탁하여 저소득 소아암 가정에 전달된다.
이천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는 8월 11일 이천 아트홀에서 제 4회 평화와 인권의 영원한 소녀 김복동 상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천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세운 평화와 인권의 영원한 소녀 김복동상이 5년째 되는 해이고 국가가 지정한 일본군위안부피해자기림일은 11년째 되는 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