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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소자본 창업, 리스크 적은 ‘대학로라볶이, 짬뽕’으로 도전

기존의 여성창업 아이템이 프렌차이즈 창업이나 미용관련 창업아이템 등 점포형 창업의 형태를 가졌다면, 최근에는 초기자본금에 대한 부담이 적으면서도 안정적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소자본 창업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기혼여성들은 육아와 가사일로 경력이 단절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직장생활 보다는 창업을 희망하는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맞게 (주)하우스원푸드의 대학로라볶이, 짬뽕 지역총판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690만원의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면서도 큰 어려움 없이 사업진행을 할 수 있어서 여성 예비창업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하우스원푸드는 대학로라볶이, 짬뽕 지역총판점 계약과 동시에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도록 판매처 30곳을 철저한 상권분석과 시장조사를 통하여 지역총판점주와 동행 하에 판매처 개설을 도와주고 있다. 때문에 창업 경험이 없거나, 영업능력이 부족한 여성 예비창업자들도 부담과 두려움 없이 시도해 볼 수 있다. 또한 실제로 판매되고 있는 판매점을 답사하고, 매장의 실제 매출 공개를 통해 본사와 창업주 간의 신뢰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대학로라볶이, 짬뽕은 언제 어디서나 뜨거운 물만 있으면 조리가 가능하고, 떡의 맛이 가장 좋다는 전통 시루 방식을 사용해 떡의 쫄깃한 맛을 살렸다. 반자동화 시설의 조합으로 대량생산이 가능하며, 3도~10도 사이의 냉장건조실에서 36~48시간 건조로 제품의 보존성 및 품질이 뛰어나다. 또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선호하는 한국 대표 간식거리이기 때문에 다양한 소비자 층의 끊임없는 수요를 발생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그 뿐만 아니라 대학로라볶이, 짬뽕 관계자는 “유통과정 역시 중간 유통과정 없이 제품이 창업주에게 곧바로 공급되기 때문에 가격경쟁력을 가지면서도 충분한 마직확보가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대학로라볶이, 짬뽕은 현재 지역총판점별로 PC방, 마트, 편의점, 슈퍼 등에 납품 중이며, 일부 편의점에서는 일반 라면보다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어 소비자 선호도 면에서는 이미 경쟁력을 갖췄다.

 

합리적인 창업비용과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안정적인 창업이 가능한 대학로라볶이, 짬뽕 지역총판점 개설문의는 070-7844-2450에서 보다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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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할인 잡는다” 농축산물 할인지원 부정수급 신고센터 개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의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농축산물 할인지원 부정수급 신고센터’를 16일부터 aT 홈페이지에서 운영한다.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은 국산 신선 농축산물 중 가격 상승 품목, 대체 소비 품목, 명절 및 김장철 등 주요 시기에 소비자 구매 증가가 예상되는 품목을 대상으로 약 20~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1월부터 물가 부담 완화와 지속 가능한 소비 기반을 위해 전국 온·오프라인 60개 업체 13,452개 매장에서 시행되고 있다. 신고센터는 할인지원사업 관련 부정수급 의심 사례를 누구나 신고할 수 있는 온라인 시스템이다. 신고 대상은 유통업체가 부정한 방법으로 할인 혜택을 소비자가 아닌 자신에게 귀속시키는 편법 행위다. 주요 사례에는 ▲행사 직전 가격 인상 후 할인 판매 ▲정부 지원 할인율 미준수 ▲1인 할인 한도 초과 반복 사용 ▲판매량 부풀려 정산 요청 등이 포함된다. 농식품부와 aT는 신고 접수 후 조사에서 부정 사용이 확인되면 지원금 회수, 사업 참여 제한, 페널티 부과 등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필요할 경우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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