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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농업기술센터, 경북 농촌진흥기관 우수상 수상

 

영양군농업기술센터는 2014 경상북도 농촌진흥기관 우수기관상을 수상하였다.

 

센터에서는 농업환경관리실 크게 확장하여 신축 이전 하고 소비자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유해물질 및 토양분석과 유용 미생물 배양실을 강화 하였다.

또한 농기계임대사업 추진 등 농업인을 위한 친환경기반조성과 생산비 절감에 앞장선 결과 성과를 인정받아 23일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연구개발분야에 우수기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리게 되었다.

 

수상을 통해 시상금과 상사업비를 받게 되었으며 상사업비 3,500백만원은 계획 지침에 따라 2015년도 연구개발분야에 활용하여 농업인에게 더 큰 혜택을 줄 계획이다.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성과는 변화하는 세계 농업 환경에 발맞추어 농업인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보고자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농업인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미래 농업을 준비하는 농업인의 교육역량강화와 각종 시범사업을 통해 영양지역에 맞는 강한 농업 육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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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사료도 국가 기준 적용…‘완전사료 표시’ 도입
반려동물 사료에도 국가 기준이 적용된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반려동물 사료 영양표준’이 정부 고시에 반영되면서 사료 관리 체계가 한층 정비됐다. 이번 영양표준은 반려동물의 생애주기별 필수 영양소와 에너지 요구량을 국내 환경에 맞춰 제시한 기준이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연구를 통해 마련됐으며, 사료의 영양 적정성을 판단하는 과학적 근거로 활용된다. 특히 해당 기준은 ‘완전사료 표시제’ 도입의 핵심 근거로 적용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성장 단계별 영양 기준을 충족한 사료에 ‘완전사료’ 표시를 할 수 있도록 관련 고시를 개정했다. 이 제도는 3년 유예기간을 거쳐 2028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앞으로 소비자는 사료 포장에 표시된 ‘완전사료’ 여부를 통해 해당 제품이 단독 급여만으로도 필요한 영양을 충족하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명확한 기준이 없어 어려움을 겪었던 사료 선택 과정이 보다 단순해질 것으로 보인다. 해외에서는 이미 미국사료관리협회(AAFCO)와 유럽펫푸드산업협회(FEDIAF)가 영양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제도 도입으로 국내 펫푸드 산업도 국제 수준의 관리 체계를 갖추게 됐다는 평가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영양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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