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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협회와 함께하는 남산 걷기대회’ 성황

거북이 마라톤서 국산 오리고기 소비홍보 행사 진행

 

지난 19일 오전 8시, 남산 백범광장에서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한국오리협회가 주관한 ‘제448회 거북이마라톤’ 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오리협회는 김병은 회장이 명예대회장으로 위촉되어 참가하는 한편, 국내산 오리고기 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에게 국내산 오리고기를 홍보하는 데 앞장섰다. 

 

대회 당일에는 아침부터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에도 불구하고 대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많은 시민들이 남산 백범광장에 집결하였고, 김병은 회장을 비롯하여 한국일보 이종승 사장, 낙농육우협회 손정렬 회장, 2014 미스코리아 4인이 함께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뽀빠이 이상용 씨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참가자들은 약 2시간에 걸쳐 남산 둘레길 6km코스를 완주하였다. 이후 사회자이벤트 및 추첨행사를 통해 한국오리협회 회원사에서 협찬해준 총 50개의 오리고기선물세트를 포함한 다양한 경품을 증정했다.

 

한편, 광장 한쪽에 마련된 국내산 오리고기 홍보 부스에서는 한국오리협회 회원사의 훈제오리 제품을 특별할인 판매하였는데, 준비한 물량이 순식간에 동날 정도로 참가시민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또한 홍보부스에서 오리고기를 활용해 만든 요리제품모형 10선과 레시피 보드를 전시하여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고, 제품 구매자들에게 오리고기의 효능을 알리는 위생장갑과 오리요리 레시피북을 함께 증정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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