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1 (화)

  • 맑음동두천 4.3℃
  • 맑음강릉 13.0℃
  • 황사서울 7.6℃
  • 황사대전 5.1℃
  • 황사대구 8.4℃
  • 황사울산 8.7℃
  • 황사광주 6.8℃
  • 구름많음부산 11.1℃
  • 맑음고창 2.8℃
  • 황사제주 9.7℃
  • 맑음강화 7.5℃
  • 맑음보은 1.4℃
  • 맑음금산 1.8℃
  • 구름많음강진군 5.3℃
  • 구름많음경주시 8.7℃
  • 구름많음거제 11.8℃
기상청 제공

AI 차단방역 ‘오리 자율방역단’ 운영

오리협회, 16일 전남 영암에서 발대식 개최

오리 사육농가들이 자발적으로 오리자율방역단을 운영키로 했다.


(사)한국오리협회(회장 김병은)는 최근 AI가 계속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대 오리생산지인 전남(나주, 영암)지역의 오리 사육농가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오리 자율방역단(단장 마광하, 광주·전남도지회장)을 운영하기로 하고 16일 전남 영암에서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율방역단 운영을 위해 나주시청 및 영암군청, 영암축협에서는 방역단 운영에 필요한 차량과 소독약품을 제공하기로 하였다. 또 농협중앙회에서는 방역현장에 생석회를 지원하고 오리 계열업체에서는 차량운행을 위한 유류비를 지원할 예정이며, 인건비의 경우 오리농가들이 무료 봉사키로 하였다.

 

협회는 “AI 확산방지를 위한 오리 자율방역단의 헌신적인 방역활동으로 빠른 시일내에 AI가 종식되기를 기대한다.” 면서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각 기관 및 단체, 계열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익숙함을 뒤집다”… 한돈자조금, ‘세계적 식재료 한돈’ 캠페인 본격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18일 ‘세계적 식재료 가장 가까이에, 한돈’ 캠페인의 프리런칭 광고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적으로 소비되던 한돈을 세계적 식재료로 재인식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익숙함에 가려진 가치를 다시 보게 하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소비자 인식 전환을 유도한다는 전략이다. 공개된 프리런칭 광고에는 2026년 한돈 홍보대사로 위촉된 안성재 셰프가 출연한다. 영상은 “한돈을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던 것 같다”는 문장으로 시작되며, 이후 다양한 요리 장면을 통해 한돈의 풍미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설명을 최소화하고 여운을 남기는 티저 형식으로 구성해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캠페인은 프리런칭과 본편 2편을 포함한 총 3편으로 운영된다. 오는 28일 공개되는 본편에서는 한돈의 풍미와 영양학적 가치, 식재료로서의 경쟁력을 보다 구체적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한돈자조금은 캠페인과 연계해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홍보를 확대하고, 한돈 인증점 및 한돈몰과 연계한 소비 촉진 활동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기홍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은 한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세계적 식재료로서의 가치를 보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