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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메드, 바이오분야 다수공적 인정 진흥원장 표창

뇌졸중치료제 IND승인·어린이 키성장 건기식 원료인정

바이오 벤처기업 뉴메드(대표 강희원)는 지난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7 바이오코리아 유공자 포상’에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뉴메드가 수상한 '2017 바이오 코리아 유공자포상'은 보건의료산업의 기술사업화 활성화와 글로벌 위상 증진에 공로가 있는 기관 또는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뉴메드는 뇌졸중치료제 임상2상 임상시험계획(IND)승인, 국내 최초 어린이 키성장 건강기능식품 원료 인정 등 바이오 분야에서 이뤄낸 다수 공적을 인정받아 한국보건사업진흥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뉴메드는 한의약 기반의 연구개발 사업을 주축으로 보건복지부 한의약 선도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해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임상2상을 진행 중인 뇌졸중치료제 이외에도 특발성저신장치료제의 비임상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또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HT042), 헛개나무과병추출분말(HP426) 등 총 5건의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를 인정받으며,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낸 바 있다.


강희원 뉴메드 대표는 “이번 수상은 설립 이래 14년 동안 기술사업화에 매진해온 우리 연구원들이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바이오산업 시장을 점유할 수 있는 효과적인 원료를 발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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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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