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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 인겔백 3 플렉스와 생산성 향상 특강


베링거인겔하임은 21일 대전 ICC호텔에서 인겔백 3 플렉스 런칭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제품소개와 함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질병컨트롤 등 특강을 가졌다.


 




신현덕 원장은 덴마크 등의 생존산자수가 15두가 넘는다고 소개하고 이를 위해서는 모돈의 생시체중이 크면 대부분 내부장기도 크다며 자궁 등이 커야 한다고 강조했다. 후보 선발시에 자돈의 생시체중이 1.35kg 이상을 선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총산자수 증가와 생시체중 증가를 위해서는 자궁 용적이 커야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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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원, 실습중심 종자산업전문인력양성 교육과정 운영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은 종자·생명산업 분야를 이끌어 갈 핵심 인재와 현장 맞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2026년도 교육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2월부터 11월까지 총 63개 과정을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에서 운영한다. 2026년의 주요 교육은 공무원의 직무능력 향상, 농업세대 전환을 위한 청년농 인재양성, 종자산업 변화에 대응한 종사자의 핵심역량 강화 등 3개 분야로 운영된다. 전년도에 산·학·관·연 관계자 및 교육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뷰, 설문조사, 간담회를 통해 교육과정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하여 총 63개 과정의 110회 운영으로 2,800명의 수료자를 배출할 계획이다. 지자체 공무원의 직무 업스킬링, 청년육종전문교실, 종자수출을 위한 국제규정의 이해 등 10개의 신규과정과 조직배양을 통한 무병묘 생산, 첨단육종전문가 과정 등 수요가 많은 과정도 확대·조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금년에 주목할 만한 교육은 청년육종가 양성을 위한 실습 중심교육으로서 중장기(7개월, 4~10월) 과정인 ‘채소육종교실’이다. 육종의 원리부터 다양한 육종방법의 실습, 개발된 품종의 권리보호까지 대학생 및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그 밖의 심화과정으로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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