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11.3℃
  • 맑음강릉 -4.2℃
  • 맑음서울 -8.3℃
  • 구름조금대전 -6.9℃
  • 맑음대구 -3.3℃
  • 맑음울산 -2.9℃
  • 맑음광주 -4.5℃
  • 맑음부산 -2.6℃
  • 구름조금고창 -7.8℃
  • 맑음제주 1.7℃
  • 맑음강화 -10.6℃
  • 맑음보은 -10.6℃
  • 맑음금산 -9.7℃
  • 맑음강진군 -5.0℃
  • 맑음경주시 -3.2℃
  • 맑음거제 -1.5℃
기상청 제공

베링거인겔하임동약, 10월 5일 ‘제13회 Asian PRRSpective’ 개최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오는 10월 5일 국제적으로 저명한 양돈전문 수의사와 학계가 참여한 가운데 ‘제13회 Asian PRRSpective’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PRRS의 진단, 역학, 면역학 및 경제적 분석의 관점으로 미국과 아시아의 실제 사례에 대한 지식, 경험 및 전략을 주제로 이야기가 이뤄질 예정이다. 코로나19 위기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대화 형식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연자들과의 대화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단 이번 행사는 영어로만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일괄 사육농장의 번식 문제 컨트롤하기 (Dr. Tom Gillespie) ▲체액성, 세포성 면역반응을 활용한 다양한 진단 전략과 방어 (Dr. Pablo Pineyro) ▲PRRS가 모돈에 미치는 손실과 일괄 백신 접종의 장점 (Mr. Lance Mulberry) ▲아시아 지역 농장에서의 호흡기 PRRS 발생 해결책 (Dr. Apisit Kittawornrat) ▲감염 시기와 바이러스 순환에 따른 면역 반응 (Dr. Pablo Pineyro) ▲PRRS 자돈 백신의 경제적 분석 (Mr. Lance Mulberry)등에 대해 토론이 이뤄진다.

 

오는 10월 5일 오후 4시에 한국을 위한 세션이 시작되며, 첫 사례보고에서는 북미 지역의 일괄사육농장의 번식 문제를 다룰 예정이다. 체액성, 세포성 면역반응을 활용한 다양한 진단 전략과 PRRS가 모돈에 미치는 손실과 일괄 백신 접종의 장점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아시아 지역 농장에서의 호흡기 PRRS 발생 해결책에 대해 다룬다. 감염 시기와 바이러스 순환에 따른 면역 반응과 PRRS 자돈 백신의 경제적 분석에 대해서 이야기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종자원, 실습중심 종자산업전문인력양성 교육과정 운영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은 종자·생명산업 분야를 이끌어 갈 핵심 인재와 현장 맞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2026년도 교육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2월부터 11월까지 총 63개 과정을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에서 운영한다. 2026년의 주요 교육은 공무원의 직무능력 향상, 농업세대 전환을 위한 청년농 인재양성, 종자산업 변화에 대응한 종사자의 핵심역량 강화 등 3개 분야로 운영된다. 전년도에 산·학·관·연 관계자 및 교육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뷰, 설문조사, 간담회를 통해 교육과정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하여 총 63개 과정의 110회 운영으로 2,800명의 수료자를 배출할 계획이다. 지자체 공무원의 직무 업스킬링, 청년육종전문교실, 종자수출을 위한 국제규정의 이해 등 10개의 신규과정과 조직배양을 통한 무병묘 생산, 첨단육종전문가 과정 등 수요가 많은 과정도 확대·조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금년에 주목할 만한 교육은 청년육종가 양성을 위한 실습 중심교육으로서 중장기(7개월, 4~10월) 과정인 ‘채소육종교실’이다. 육종의 원리부터 다양한 육종방법의 실습, 개발된 품종의 권리보호까지 대학생 및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그 밖의 심화과정으로 조직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