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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인겔하임, 한돈혁신센터건립기금 2천만원 기탁

서승원 사장, 한돈협회 방문…“상호협력으로 한돈산업 상생 협력하자”
이병규 회장 “실전 교육·양돈시설 검증까지 갖춘 한돈산업 랜드마크 될 것”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주)(대표이사 박기환, 영업·마케팅 사장 서승원) 서승원 사장은 18일 대한한돈협회를 방문하여 이병규 한돈협회 회장에게 한돈혁신센터 건립기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주) 서승원 사장은 한돈혁신센터건립기금을 전달하면서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대한한돈협회의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자 한다며, 새로 건립되는 한돈혁신센터가 한국형 ICT 스마트팜의 표준모델을 제시해, 한돈산업 발전의 전초기지가 돼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최근 큰 피해를 주고 있는 PED 피해 등 질병방역 관련 이슈 해결을 위해 베링거인겔하임 또한 회사차원에서 할 수 있는 상호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병규 한돈협회장은 “써코 예방 백신 등 돼지질병 분야에 탁월한 성과를 통해 한돈산업을 위해 애써준 귀사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밝히고, “경남 하동 소재 제2검정소 기능전환을 통해 건립될 한돈혁신센터는 실전 교육과 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홍보 활용은 물론 각종 양돈시설 및 기자재에 대한 검증 기능까지 갖춘 한돈산업의 랜드마크가 될 것” 이라고 화답했다.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주)은 1996년 한국법인이 설립된 이래 산업동물 및 반려동물의 질병예방과 치료를 위한 혁신적인 동물용 의약품을 공급하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의 활발한 활동으로 동물용 의약품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으로 특히 양돈시장 No.1 백신회사이다.

주력제품으로는 인겔백 써코플렉스, 인겔백 PRRS 생독, 인겔백 마이코플렉스 그리고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돼지 증식성 회장염 예방용 백신인 엔테리솔 일리아이티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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