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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링거인겔하임, 동약 자율점검 최우수업체 선정

수입업체부문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2년 연속 수상


올해의 동물용의약품 자율점검 최우수업체에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이 선정됐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사장 서승원)은 18일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개최된 ‘2019년 자율점검 우수업체 시상식’에서 수입업체부문 최우수업체로 선정,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2005년부터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매년 동물용의약품 등의 제조·품질관리 등 동물용의약품 산업발전을 위해 노력한 업체를 독려하기 위해 ‘자율점검 우수업체’를 선정해오고 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이번 수상으로 약사감시 차등관리제에 의거, ‘약사감시 면제’ 인센티브가 주어질 예정이다.


이와관련 서승원 사장은 “자사 동물용의약품의 철저한 품질관리를 위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앞으로도 국내 동물용의약품 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1996년 국내에 설립된 이래 산업동물 및 반려동물의 질병예방과 치료를 위한 혁신적인 동물용 의약품을 공급하고 있다. 양돈백신은 물론 반려동물 의약품산업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주도하고 있다.


한편,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지난해에도 ‘자율점검 우수업체’로 선정되어 농림축산검역본부 본부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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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할인 잡는다” 농축산물 할인지원 부정수급 신고센터 개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의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농축산물 할인지원 부정수급 신고센터’를 16일부터 aT 홈페이지에서 운영한다.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은 국산 신선 농축산물 중 가격 상승 품목, 대체 소비 품목, 명절 및 김장철 등 주요 시기에 소비자 구매 증가가 예상되는 품목을 대상으로 약 20~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1월부터 물가 부담 완화와 지속 가능한 소비 기반을 위해 전국 온·오프라인 60개 업체 13,452개 매장에서 시행되고 있다. 신고센터는 할인지원사업 관련 부정수급 의심 사례를 누구나 신고할 수 있는 온라인 시스템이다. 신고 대상은 유통업체가 부정한 방법으로 할인 혜택을 소비자가 아닌 자신에게 귀속시키는 편법 행위다. 주요 사례에는 ▲행사 직전 가격 인상 후 할인 판매 ▲정부 지원 할인율 미준수 ▲1인 할인 한도 초과 반복 사용 ▲판매량 부풀려 정산 요청 등이 포함된다. 농식품부와 aT는 신고 접수 후 조사에서 부정 사용이 확인되면 지원금 회수, 사업 참여 제한, 페널티 부과 등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필요할 경우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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