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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자조금 대의원 워크샵 개최

대의원 역량강화·오리산업 발전위한 소통과 화합의 장


오리자조금 대의원회(의장 마광하)는 지난 29일~30일 이틀간 전남 보성 다비치콘도에서 2017년도 오리자조금 대의원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샵은 오리자조금 대의원과 한국오리협회·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리자조금 대의원 역량강화 및 정부 정책방향 공유와 내부 소통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워크샵에서는 △AI방역개선대책 △가금산업 발전대책 등에 대해 논의했고, 이어 진행된 △오리 생산성 향상을 위한 미생물 활용기술 △오리사 악취저감 방안 △무허가축사 양성화에 관한 강의에 참석자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관련 다양한 질의응답과 함께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오리자조금 관계자는 이번 워크샵이 대의원들의 역량을 한 단계 더 증진시키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하며, 또한 오리자조금 내 유대감과 결속력을 강화할 수 있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오리산업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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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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