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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자조금 대의원 워크샵 개최

대의원 역량강화·오리산업 발전위한 소통과 화합의 장


오리자조금 대의원회(의장 마광하)는 지난 29일~30일 이틀간 전남 보성 다비치콘도에서 2017년도 오리자조금 대의원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샵은 오리자조금 대의원과 한국오리협회·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리자조금 대의원 역량강화 및 정부 정책방향 공유와 내부 소통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워크샵에서는 △AI방역개선대책 △가금산업 발전대책 등에 대해 논의했고, 이어 진행된 △오리 생산성 향상을 위한 미생물 활용기술 △오리사 악취저감 방안 △무허가축사 양성화에 관한 강의에 참석자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관련 다양한 질의응답과 함께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오리자조금 관계자는 이번 워크샵이 대의원들의 역량을 한 단계 더 증진시키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하며, 또한 오리자조금 내 유대감과 결속력을 강화할 수 있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오리산업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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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을 뒤집다”… 한돈자조금, ‘세계적 식재료 한돈’ 캠페인 본격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18일 ‘세계적 식재료 가장 가까이에, 한돈’ 캠페인의 프리런칭 광고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적으로 소비되던 한돈을 세계적 식재료로 재인식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익숙함에 가려진 가치를 다시 보게 하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소비자 인식 전환을 유도한다는 전략이다. 공개된 프리런칭 광고에는 2026년 한돈 홍보대사로 위촉된 안성재 셰프가 출연한다. 영상은 “한돈을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던 것 같다”는 문장으로 시작되며, 이후 다양한 요리 장면을 통해 한돈의 풍미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설명을 최소화하고 여운을 남기는 티저 형식으로 구성해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캠페인은 프리런칭과 본편 2편을 포함한 총 3편으로 운영된다. 오는 28일 공개되는 본편에서는 한돈의 풍미와 영양학적 가치, 식재료로서의 경쟁력을 보다 구체적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한돈자조금은 캠페인과 연계해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홍보를 확대하고, 한돈 인증점 및 한돈몰과 연계한 소비 촉진 활동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기홍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은 한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세계적 식재료로서의 가치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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