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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맛 선사하는 디저트

사조대림 ‘로얄프레즐’ 2종

사조대림은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제품 ‘로얄프레즐’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사조대림 ‘로얄프레즐’은 ‘크림치즈’와 ‘초코’ 2종으로 구성됐으며, 프레즐과 진한 스위트 크림치즈, 다크초코시럽이 조화를 이뤄 특별한 맛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디저트 제품이다.


프레즐 전용 반죽을 280°C의 직화오븐 방식으로 9분 동안 구워내 빵의 담백함과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며, 빵 속에 크림치즈와 초코시럽을 듬뿍 넣어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간단한 조리법으로 카페나 베이커리에서 먹던 프레즐을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은 ‘소확행(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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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우리의 정원식물’, 소박한 아름다움 지닌 ‘길마가지나무’ 선정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2월 ‘우리의 정원식물’로 길마가지나무(Lonicera harae Makino)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길마가지나무는 인동과에 속하는 낙엽성 관목으로, 잎보다 먼저 또는 잎과 함께 피는 꽃에서 은은한 향기가 나는 것이 특징이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소박한 아름다움을 지닌 이 식물은 우리나라 전역의 산기슭과 숲 가장자리에서 자라는 한국 특산식물로, 이른 봄 정원에 생기를 더해준다. 길마가지나무는 2월부터 꽃을 피우기 시작해 4월까지 개화가 이어지며, 이 시기 정원 주변을 상큼한 레몬 향기로 채운다. 이름은 5월경 붉게 익는 열매의 모양이 말이나 소의 등에 얹는 안장인 ‘길마’를 닮은 데서 유래했다. 정원에서는 산책로 주변이나 창가 근처에 심으면 향기를 더욱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 재배 시에는 숲 가장자리와 같은 반그늘이나 햇볕이 잘 드는 곳이 적합하며, 물 빠짐이 좋으면서도 너무 건조하지 않은 토양에서 잘 자란다. 추위에 강해 대부분 지역에서 노지 월동이 가능하지만, 뿌리가 얕게 퍼지는 특성이 있어 이식 시에는 뿌리가 마르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길마가지나무는 종자 파종이나 삽목으로 번식할 수 있다. 종자는 5~6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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