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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기능성식품 유통‧판매활성화 지원 사업 시행

해외시장 개척지원통한 기능성식품 산업육성 기반 마련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권석형)는 국내 기능성식품 산업 육성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마련한 ‘2018년 기능성식품 유통‧판매활성화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농식품부의 ‘2018년 기능성식품  유통‧판매활성화 지원 사업’은 국내 기능성 식품관련 업체의 국제박람회 참가 및 해외바이어 매칭 지원 등 해외시장 개척 지원을 통한 기능성식품 산업 육성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올해 농식품부 지원사업의 시행 기관으로 선정된 협회는 앞으로 해외시장 개척 및 무역 촉진과 국내 브랜드의 해외 인지도 제고를 목표로 △국제박람회 출품 지원 △해외 바이어 발굴 및 비즈니스 매칭 지원 △해외 진출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협회는 올 하반기 중 싱가포르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각각 개최되는 비타푸드 아시아 2018(Vitafoods Asia 2018)박람회와 서플라이 사이드 웨스트 식품원료박람회(Supply Side West 2018)의 부스 참가 업체를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업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협회 홈페이지에 게시된 제출서류를 작성해 오는 31일까지 이메일(khsa2330@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관계자는 “국내 건강기능식품의 원료 및 제품은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수출 경쟁력이 충분하다”며 “우리 협회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우수 건강기능식품의 해외인지도를 제고하고 수출판로를 확보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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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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