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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지속가능 농업위한 혁신토론회 개최

농업 실현정책 실효성위해 수급관리·유통개선 가교역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는 농어업정책포럼(이사장 김상기)과 공동으로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지속가능 농업을 위한 혁신토론회’를 개최했다.


농민단체, 학계, 유관단체, 농어업정책포럼, 농식품부 관계자 및 aT 전 간부가 참석한 이번 토론회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고령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aT는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한 안전 먹거리 공급을 위한 유통개선 방안, 수급관리 방안, 수출과 농업의 연계방안, 농업의 공익적 가치제고 방안 등을 토대로 경영방향을 새로 정립해 100년 기업 aT의 꿈을 실현해나갈 계획이다.


aT 이병호 사장은 “지금 세계는 농업의 공익적 가치에 주목하고 있다”며 “aT는 농식품부 산하 공공기관으로서 문재인 정부의 지속가능 농업 실현정책이 현장에서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수급관리와 유통개선 등을 통해 가교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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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전국 농업기계 순회 수리봉사’ 실시…23일부터 4주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에 신속한 농업기계 작업을 위해 주요 농업기계 제조업체 4개사(대동, 티와이엠(TYM), 엘에스(LS)엠트론, 아세아텍)와 협업하여 ‘2026년 봄철 전국 농업기계 순회 수리 봉사’를 실시한다. 민·관 합동 농업기계 순회 수리 봉사는 2월 23일부터 3월 20일까지(4주간) 85개 시·군, 131개 읍·면·동에서 진행되며, 트랙터, 이앙기, 관리기, 경운기 등 봄철에 사용량이 많은 농업기계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수리·정비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간단한 고장은 농업인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현장 수리, 응급처치 방법 등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순회 수리 봉사반은 4개 농업기계 제조업체에서 수리기사 53명이 34개반으로 참여한다. 지역별 순회 수리 봉사의 자세한 일정과 신청방법은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수리 봉사반은 해당 지역 농업기계 대리점과 연계하여 마을 단위로 순회 수리봉사를 실시하고 현장에서 수리가 불가능한 농업기계는 인근 정비공장 또는 생산 업체 등으로 이동해 점검·수리를 진행한다. 소요비용 중 공임비, 오일 및 필터 교환 등 경정비 일부는 무상 지원하고, 부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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