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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中상해 써니워크에 복합홍보관 K-Cafe 오픈

한국 농식품 시식·판매·식사까지 이뤄져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는 지난 8일 중국 상해의 프리미엄 백화점인 써니 워크(SUNNY WALK)에 한국 농식품의 시식과 판매, 식사까지 즐길 수 있는 복합 홍보관인 K-Cafe를 오픈했다.


농식품부와 aT는 新상생협력 비즈니스 모델로 국내 유통업체의 해외 유통망을 활용해 중소 수출업체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민관수출협력모델 발굴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K-Cafe는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FOODPOLIS) 입주 기업인 ANYWAY KOREA의 중국 유통망을 활용해 국내 중소기업 제품의 수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시작됐다.


이번 K-Cafe에는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 제품 중 치즈케이크(핀컴퍼니), 캡슐 차류(코엔에프), 수제김치(하늘김치), 간장게장(계곡가든), 떡볶이(푸르메FS), 금싸락 누룽지(해나루영농) 등 부가가치를 높인 수출용 제품들이 입점돼 중국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aT 백진석 식품수출이사는 “한국 농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을 상시 확인할 수 있어 수입식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중국의 식품 소비트렌드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며 “시식 등의 체험을 통해 실제 소비로 연계될 확률이 높아 향후 우리 농식품의 중국진출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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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전국 농업기계 순회 수리봉사’ 실시…23일부터 4주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에 신속한 농업기계 작업을 위해 주요 농업기계 제조업체 4개사(대동, 티와이엠(TYM), 엘에스(LS)엠트론, 아세아텍)와 협업하여 ‘2026년 봄철 전국 농업기계 순회 수리 봉사’를 실시한다. 민·관 합동 농업기계 순회 수리 봉사는 2월 23일부터 3월 20일까지(4주간) 85개 시·군, 131개 읍·면·동에서 진행되며, 트랙터, 이앙기, 관리기, 경운기 등 봄철에 사용량이 많은 농업기계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수리·정비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간단한 고장은 농업인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현장 수리, 응급처치 방법 등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순회 수리 봉사반은 4개 농업기계 제조업체에서 수리기사 53명이 34개반으로 참여한다. 지역별 순회 수리 봉사의 자세한 일정과 신청방법은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수리 봉사반은 해당 지역 농업기계 대리점과 연계하여 마을 단위로 순회 수리봉사를 실시하고 현장에서 수리가 불가능한 농업기계는 인근 정비공장 또는 생산 업체 등으로 이동해 점검·수리를 진행한다. 소요비용 중 공임비, 오일 및 필터 교환 등 경정비 일부는 무상 지원하고, 부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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