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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안전한 식재료 공급 위한 ‘eaT 옴부즈맨 점검단’ 운영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는 학교급식 공급업체 현장 관리 강화로 안전한 식재료 공급을 위한 ‘eaT 옴부즈맨 점검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aT는 안전한 학교급식 공급을 위해 지자체․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유관기관 간 연계를 통한 식품안전 정보 및 위반업체 정보를 공유하고, eaT 지능형 입찰관제시스템 구축 및 가동을 통해 전자입찰 불성실 행위 의심 업체 선정 및 불시 현장점검 등 공정한 급식 입찰을 만들어왔다.


아울러 경찰청과 업무협약을 통한 불공정 행위 포착 업체 대상 합동 점검과 수사협조 등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또 올 5월부터는 전국에 급식관리단을 발족해 장기 경과 공급업체 대상 전수점검을 실시중이다.


aT는 우선적으로 경남교육청 및 부산교육청과 협의를 통해 학교급식 전자조달시스템(eaT)의 불공정 위험지수 업체 및 교육청 선정 업체 등에 대한 점검을 계획하고 지난 6월말부터 지역별 점검을 실시 중이며, 사업 시너지 성과 홍보를 통해 타 교육청과도 점검단 구성 등 협의를 통해 ‘eaT 옴부즈맨 점검단’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aT 조해영 유통이사는 “aT와 교육청 및 학부모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점검단 활동은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각자의 전문적인 분야에 대한 점검을 실시함으로써 학교급식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며, 특히 최종 소비자인 학부모의 눈높이에 맞는 현장관리를 통해 학교급식 운영에 대한 신뢰성 제고가 예상된다”며 “aT는 향후 분야별 전문가 그룹과 협력을 통해 학교급식 안전관리 거버넌스를 구축해 국민 안전 먹거리 공급을 위해 한층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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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전국 농업기계 순회 수리봉사’ 실시…23일부터 4주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에 신속한 농업기계 작업을 위해 주요 농업기계 제조업체 4개사(대동, 티와이엠(TYM), 엘에스(LS)엠트론, 아세아텍)와 협업하여 ‘2026년 봄철 전국 농업기계 순회 수리 봉사’를 실시한다. 민·관 합동 농업기계 순회 수리 봉사는 2월 23일부터 3월 20일까지(4주간) 85개 시·군, 131개 읍·면·동에서 진행되며, 트랙터, 이앙기, 관리기, 경운기 등 봄철에 사용량이 많은 농업기계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수리·정비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간단한 고장은 농업인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현장 수리, 응급처치 방법 등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순회 수리 봉사반은 4개 농업기계 제조업체에서 수리기사 53명이 34개반으로 참여한다. 지역별 순회 수리 봉사의 자세한 일정과 신청방법은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수리 봉사반은 해당 지역 농업기계 대리점과 연계하여 마을 단위로 순회 수리봉사를 실시하고 현장에서 수리가 불가능한 농업기계는 인근 정비공장 또는 생산 업체 등으로 이동해 점검·수리를 진행한다. 소요비용 중 공임비, 오일 및 필터 교환 등 경정비 일부는 무상 지원하고, 부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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