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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양돈장 육성률·번식성적 향상 서비스 업그레이드”

우성사료, 2019 하반기경영전략회의·우성 한마음 힐링캠프 실시


우성사료(대표이사 한재규)가 지난 10일 대전 소재 본사 대회의실에서 올해 목표달성을 위한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가졌다.


우성사료는 하반기에도 고객의 다양한 요구와 시장 상황에 맞는 신제품을  출시하는 한편 농장의 생산성을 높이는데 주력하기로 했으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서비스에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이른 더위와 기록적인 폭염에 따른 영향으로 돼지 육성률과 번식 성적이 떨어지는 것에 대비해 여름철 강화사료도 공급하고 있다.


올해부터 우성의 지휘봉을 잡은 한재규 대표이사는 “축산물 가격 하락, 소비위축, 곡물가격 상승 등으로 축산업을 비롯한 사료 산업의 상황이 매우 어렵다. 특히, 미중 무역갈등, 일본의 수출 규제에 따른 변수 요인이 너무 많아 경영환경 예측 자체가 너무 어렵다. 하지만, 지난에 준공한 아산공장이 빠르게 안정을 잡고 논산을 비롯한 경산공장 모두 지난해 대비 물량이 상승하는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하고 시장에 더욱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 5일부터 전 직원이 참가하는 ‘2019우성 한마음 힐링캠프’를 3차 수로 나누어 19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우성사료를 비롯 관계회사 임직원 전원이 참가해 우성 가족이 하나로 연결되는 화합의 자리인 한마음 힐링캠프는 1박 2일간 조직간의 소통과 협업를 위한 “조별 워크샵” 프로그램을 비롯한 “국제 경제전망과 위기극복”을 주제로 특강도 진행되며 마지막 속리산 문장대를 오르며 조직간의 강한 연대감을 형성하고 더위로 지친 심신을 단련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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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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