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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달인 곽선생 유튜브 영상 오픈 3일전 “주식은 투자라는 것만 명심”

“주식투자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버리고 투자하고 싶은 기업을 선택하고 적금을 붓듯이 한주 한주 모아 나가다 보면 어느덧 부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

 

 

주식달인 곽선생은 유튜브 채널 정식 오픈을 3일 앞두고 영상을 통해 주식 투자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곽선생과 함께 주식투자에 대해 배우면서 주식투자를 하게 되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5월 1일 주식달인 곽선생 유튜브 채널 오픈에 맞춰 독자들도 주식투자를 위한 마음의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주식으로 단기간에 큰 돈을 벌겠다는 것은 투자가 아니고 투기라고 지적하고 앞으로 10년, 나아가 20년 이상 꾸준히 주식에 투자하다보면 어느덧 부자가 되어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여기에 주식달인 곽선생만의 비법인 10 -10 분할매수와 분할매도를 잘 활용하면 주식의 등락 원리에 따라 수익이 창출되어 쌓이게 되어 연평균 수익 10% 이상을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영상을 보시고 공감이 가시면 앞으로 쭉 주식달인 곽선생 유튜브 구독자가 되시어 주식의 고수가 되시길 바라며 주식달인 곽선생 네이버 밴드도 함께 운영하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밴드에 가입하시어 보다 많은 정보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주식달인 곽선생은 10 -10 분할매수와 분할매도 투자법에 대해

예를 들어 100만원을 투자하고 종목은 한미반도체를 선택했다고 가정해 보자.

투자를 시작할 때 현재가 7,000원이라면 71주를 50만원에 매수한다.

기준가는 7,000원이 되며 앞으로 오를 경우와 내릴 경우에 따라 매수와 매도가 달라진다.


먼저 오를 경우 약 3% 7,200원이 되면 1주를 매도한다. 편의상 7,300원에 1주, 7,400원에 1주, 100원 오를 때마다 1주씩 매도를 한다. 즉 현재가가 7,700원이 되면 6주 정도를 매도하게 된다.

여기서 7,700원까지 갔던 것이 다시 내려서 7,400원이 되면 다시 1주를 매수한다. 또 7,300원에 1주 7,200원에 1주, 7,100원에 1주, 7,000원에 1주, 6,900원에 1주 내려가는 대로 따라서 매수를 한다.

여기서 다시 상승해서 7,100원이 되면 1주를 매도한다. 매수와 매도를 할때마다 세금 등을 모두 포함하면 1% 정도의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3% 정도의 차이를 두는 것이다.


반대로 7,000원에 71주를 샀는데 바로 내리기 시작한다면 6,900원에 1주, 6,800원에 1주 내려가는데로 100원에 1주씩을 매수한다. 6,300원까지 내려가서 이때도 1주를 샀다면 다시 오르기 시작하여 6,600원이 되면 1주를 팔고 6,700원이 되면 또 1주를 매도한다. 이때 직전에 매수한 것만 보고 매도를 한다. 모두 배제하고 1주만을 놓고 이익실현을 했다고 보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7,000원이던 주식이 7,700원까지 올랐다가 6,300원까지 내렸다가 다시 7,000원이 되었다고 가정해 보면 10-10 분할매수와 분할매도 투자법을 하였다면 수익이 300원 × 6 = 1,800원에다가 300원 × 5주 = 1,500원 둘을 더하면 약 3,000원의 수익을 내게 된다.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듯이 조금씩 수익이 싸이면 연 10% 이상도 가능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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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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