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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온라인서 ‘마시는 휘핑크림’ 인기

자판기 판매도 추진

 
일본에서 마시는 휘핑크림이 큰 인기를 끌면서 조만간 자판기를 통해서도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지난해 9월 일본의 원두 수입 및 유통업체인 MGK는 캔에 담겨 바로 마실 수 있는 휘핑크림을 선보였으나 후생성이 해당 제품에 대해 우유 또는 유제품 법령을 준수하지 않았다고 지적함에 따라 판매가 중단된바 있다. 

 

한편 제조 허가를 받아 지난 6월부터 온라인 판매를 재개한 이후 소셜미디어 대중매체 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공유되고 인기를 끌게 되면서 재고 부족 사태까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플레인과  커피 맛으로 유통되는 해당 제품은 풍부하고 부드러운 풍미로 다양한 디저트에도 잘 어울리는 것은 물론 음료처럼 즐기는 소비자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업체는 인기에 힘입어 자판기 이용이 보편화되어있는 점을 염두해 자판기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japantoday.com,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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