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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코드, 이롬헬스케어와 전략적 제휴 ‘상호 협력 강화해 나간다’

 

휴코드(대표 김준홍)는 이롬헬스케어(대표 양인수)와 상호간 협력체계를 수립하기 위해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이번에 협약을 맺은 이롬헬스케어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니즈에 맞춘 전문 의약품, 의료기기 등을 보유한 업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의약 분야에서 휴코드와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이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휴코드는 제대혈을 비롯한 줄기세포 원천 기술을 보유하는 중이다. 이번 전략적 제휴는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제대혈 줄기세포 배양액 기반 상품 유통 및 판매 협의 등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또한 제대혈 기반 사업 구축 등에 대해 아이디어 교류 및 사업 실현에도 관심을 갖는다. 투자 및 사업 확대 등 상호 교류가 가능한 분야에서도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나간다. 그만큼 양사가 비슷한 업무 분야를 발굴하고 본격적인 비즈니스에 나서는 것이다.

 

 

휴코드 관계자는 “제대혈 줄기세포 특허를 가지고 있는 만큼 새로운 제품 개발이 한걸음 다가가고자 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롬헬스케어 관계자는 “특허를 통한 다양한 사업기회가 열린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며 “향후 상호 교류가 가능한 분야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휴코드는 제대혈을 이용해 안티에이징에 좋은 HSCM을 개발하는 등 활발한 비즈니스를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위생허가를 받는 등의 과정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빠른 진출이 이뤄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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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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