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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필리핀 세부에서 펼쳐지는 국제다문화봉사단의 뜻깊은 활동

[2024년 1월 21일-26일, 필리핀 세부]

 

2024년 새해가 밝아오면서, 필리핀 세부는 국제적인 봉사 활동으로 새로운 활력을 얻게 될 것이다. 사단법인 국제다문화협회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국제다문화협회 필리핀 지부가 주최하는 이번 국제다문화봉사단 활동은 UN의 외교단체 세계평화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다. 이번 봉사단은 국제다문화협회 양희철 회장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받으며 준비되고 있어, 그 의미가 매우 깊다. 행사의 대회장을 맡고 있는 사단법인 국제다문화협회 안치영 안산남부지부장이 현재까지 10년간 대회장으로 이끌어 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행을 할 예정이다.

 

이번 봉사단은 총 20명의 참가자를 모집하여, 2024년 1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필리핀 세부에서 다양한 문화 교류 및 봉사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참가비는 1인당 120만원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이는 비행기표, 호텔비, 식비, 교통비를 모두 포함한 금액이다.

 

양희철 회장은 이번 봉사단의 취지에 대해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이 하나 되는 봉사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참가자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과정에서 개인적 성장은 물론, 국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봉사 활동의 내용은 현지 교육 지원, 문화 교류 프로그램, 환경 보호 캠페인 등 다양하게 구성될 예정이며, 참가자들은 현지 커뮤니티와 직접 소통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이번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은 국제적인 시야를 넓히고, 다문화 간의 이해와 협력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게 될 것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이들은 사단법인 국제다문화협회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와 문의는 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봉사단에 참여하게 될 모든 이들2585에게는 봉사 활동 인증서 및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며, 무엇보다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가지고 돌아올 것으로 기대된다.

 

양희철 회장은 마지막으로 "이번 봉사단을 통해 세계 각국의 문화가 하나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모든 참가자들과 현지인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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