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 (월)

  • 맑음동두천 -11.7℃
  • 맑음강릉 -6.4℃
  • 맑음서울 -9.3℃
  • 맑음대전 -8.2℃
  • 맑음대구 -6.1℃
  • 맑음울산 -5.3℃
  • 구름조금광주 -4.9℃
  • 맑음부산 -4.0℃
  • 흐림고창 -6.6℃
  • 흐림제주 2.8℃
  • 맑음강화 -11.4℃
  • 맑음보은 -11.0℃
  • 맑음금산 -10.6℃
  • 맑음강진군 -6.0℃
  • 맑음경주시 -5.4℃
  • 맑음거제 -3.3℃
기상청 제공

덴티움, 중국 광저우에서 실용적인 Digital Minimalism 컨셉 전파

DSC 2024 참가 및 Pre-congress 개최… 525명 참석해 성료

 

덴티움이 지난 2일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한 ‘DSC(Dental South China) 2024 Pre-congress’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어 ‘제29회 DSC 2024’에 참가해 덴티움 만의 Digital Minimalism 컨셉을 소개해 토탈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두주자의 입지를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Digital Minimalism’을 주제로 한 Pre-congress에서는 중국치과의사 525명이 참석했으며, 연자로는 중국공립병원의 주요 핵심 연사와 덴티움치과의 정성민 원장, 서울이촌치과의 한승민 원장, 경희대학교치과병원의 백장현 교수로, 중국과 한국의 핵심 연사진 5인이 참여했다.

 

연사진들은 현재 치과계의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디지털 관련 정보와 장비들로 인해 정리가 필요하다고 말하였다. 이에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Bite Tray impression Scan(이하 B.T.S)와 bright CT, 3-Layer block을 이용한 Daily Practical의 중요성을 소개했다. 

 

또한 덴티움의 ‘bright CT’는 Deep learning 기반의 MAR 알고리즘과 De-noising을 이용해 기존 선량 대비 20% 줄어든 저선량과 AI Occlusal Plane(교합평면)과 같은 AI 기능이 특징인 CBCT이다.

이에 정성민 원장은 “bright CT가 더 이상 진단 만을 위한 장비가 아닌 치료영역의 장비로 확장될 것”이라고 말했다.

 

간명하고 효율적인 덴티움만의 Digital Minimalism 컨셉은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디지털 치과의 관점을 전환해주는 계기가 되어 인기를 얻었으며, 열기는 다음날 DSC 2024에서까지 이어졌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