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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원 단체 기념 사진」 촬영

- 9월 2일(월) 제22대 국회 개원식 겸 정기회 개회식 후 국회의사당 정현관 앞에서 “찰칵” -
- 의미 있는 헌정자료이자, 새롭게 개원한 제22대 국회를 함께할 동료 의원과의 소중한 추억 -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원 단체기념사진」 촬영이 9월 2일(월) 오후 2시에 열리는 제22대 국회 개원식 겸 정기회 개회식 후 국회의사당 정현관 앞에서 진행된다.

 

국회의원 단체기념사진은 헌정사적으로 의미 있는 자료임에도 제헌국회 때 첫 촬영 이후 60여 년간 촬영이 이루어지지 못하다가 2012년 제19대 국회부터 전·후반기로 나누어 정기적으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김민기 국회사무총장은 국회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보낸 단체기념사진 촬영 참여를 독려하는 서한에서 “국회의원 단체기념사진은 헌정자료로 영구히 남을 귀중한 역사적 기록물이자, 제22대 국회에서 의정활동을 함께해 나갈 동료 의원님들과의 소중한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촬영된 제22대 국회의원 전반기 단체기념사진은 헌정자료로 활용되며 국회 내에 전시될 예정이다.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이정세

용문사의 은행나무 나이가 1천년이 지났다. 나무는 알고 있다. 이 지구에서 생명체로 역할을 다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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