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 맑음동두천 13.5℃
  • 맑음강릉 14.4℃
  • 맑음서울 12.5℃
  • 맑음대전 14.4℃
  • 맑음대구 14.0℃
  • 맑음울산 16.0℃
  • 맑음광주 14.8℃
  • 맑음부산 17.3℃
  • 맑음고창 11.3℃
  • 맑음제주 14.3℃
  • 맑음강화 10.6℃
  • 맑음보은 12.3℃
  • 맑음금산 13.4℃
  • 맑음강진군 15.6℃
  • 맑음경주시 16.4℃
  • 맑음거제 15.5℃
기상청 제공

여행은 디지털 관광주민증으로, 더욱 풍성해지는 가을을 즐겨요!

- 디지털 관광주민증 가입자 대상 가을 여행 프로모션 추진 
- 여행 여정 단계별 맞춤 혜택 제공으로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 기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5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여행여정 단계별 혜택을 모은 디지털 관광주민증(이하 관광주민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의 일환으로 관광주민증 서비스 지역의 여행을 활성화하고 국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 여행 계획 단계 :  디지털 관광주민증과 ‘함께’ 

 

 먼저, 국내여행 동기를 부여해 실제 여행으로 이어지도록 마련한 이벤트, ‘여기! 너도 갈래?’가 12월 8일까지 진행된다. 관광주민증 인스타그램(@digitaltourid)을 팔로우하고 인구감소지역 중 여행 가고 싶은 지역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온누리상품권(1만 원)을 증정한다. 기존 관광주민증 이용자 대상 이벤트 ‘친구와 함께 여행가는 가을은 오는 6일부터 12월 10일까지 진행한다. 관광주민증 이용자가 친구를 초대해 함께 관광주민증 할인 혜택을 받은 내용을 인증하면 온누리상품권(5만 원, 100명)을 받을 수 있다.  

 

- 여행 이동 단계 :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어디서나’

 

 관광주민증 혜택 업장 이용 시 기존 할인 혜택과 더불어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11.6~12.8)도 열린다. 관광주민은 대한민국 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웹/앱의 여행혜택> 디지털 관광주민증 메뉴와 이벤트 페이지에서 5,000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쿠폰은 28개 참여 지역의 110여 개 혜택 업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청풍호반 케이블카의 일반 이용료는 18,000원이나 관광주민에게는 2,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되는데, 쿠폰을 사용하게 되면 총 7,000원 할인된 11,000원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티맵(TMAP)’에서 관광주민증 혜택 업장을 목적지로 설정하면 쿠폰이 자동 활성화되도록 해 사용 편의성도 높일 계획이다. 
 


- 여행 경험 단계 : 디지털 관광주민증으로 ‘더 많이’

 

 국내 최대 스탬프투어 애플리케이션 ‘스탬프투어’에서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스탬프 미션(11.5~12.15)’에 참여할 수 있다. 스탬프투어에서 관광주민증 혜택 업장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GPS 기반 3개 혜택 업장 방문 인증 시 선착순 1,000명에게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된다. 또한, 스탬프 미션 기간 내 관광주민증을 활용해 최다 할인 혜택을 받고 인증한 참가자 5명에게는 30만 원 상당의 국민관광상품권이 지급된다.

 

 이 외에도 야놀자를 통해 관광주민증 혜택 업장(숙소)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프로모션(3만 원), 관광주민증 전용 크리스마스 열차 여행상품 등 풍성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크리스마스 열차는 12월 25일 전국 6개 지역*을 각각 당일여행으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 중이며, 관광주민은 49,000원에 여행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관광주민증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인스타그램(@digitaltourid)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이상민 국민관광실장은 “디지털 관광주민증 가입자가 360만 명을 넘어섰다”라며, “보다 많은 국민들이 관광주민증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아 인구감소지역에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