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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희망조약돌과 한국공인노무사회 업무협약 체결

취약계층 근로자 지원을 위한 연말맞이 바자회 개최 예정

 

NGO단체 희망조약돌(사무총장 이재원)과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박기현)는 취약계층 근로자의 복지 향상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화를 목표로 한 사회공헌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한국공인노무사회 6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양 기관의 대표인 이재원 사무총장과 박기현 회장, 그리고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저소득층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동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기부문화 확산, 취약계층 근로자를 위한 봉사활동,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 운영 등이 있다.

 

특히, 희망조약돌과 한국공인노무사회는 오는 12월 21일 연말맞이 바자회를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바자회는 두 기관의 첫 협력 사업으로, 바자회의 수익금 전액은 취약계층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협력 관계를 강화하며 실질적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

 

한국공인노무사회 박기현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근로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희망조약돌과 함께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널리 퍼뜨리며,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희망조약돌 이재원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과 바자회는 사회공헌 활동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근로자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따뜻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희망조약돌은 독거노인, 결식아동, 미혼모 등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생계 지원, 외식 지원, 자립준비청년 후원, 학대 피해 아동 지원 등 폭넓은 복지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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