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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테임, 안매운 고추장 출시…“혁신제품으로 소비자 눈길”

코지테임이 ‘안매운 고추장’을 출시하며 시장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미 시장에는 안매운 고추장들이 있어왔지만, 이번에 등장한 제품은 그 맛과 건강적인 요소에서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를 꾀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그동안 전통적인 매운맛의 고추장은 위와 장 건강에 민감한 소비자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였다. 이번 코지테임 안매운 고추장은 매운맛을 제거하고 감칠맛은 더한 동시에, 당과 나트륨 함량까지 대폭 낮춰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특히, 위염이나 장 질환, 소화불량 등으로 고추장을 피했던 사람들뿐만 아니라, 아이들이나 임산부 등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고, 매운맛 없이도 깊은 맛이 살아있어 만족스럽다”는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본 제품은 소화장애가 없는 글루텐프리 제품이며, 젓갈을 사용하지 않은 100% 순 식물성이자, 유전자 변형이 없는(Non-GMO) 고품질의 국산 원료만을 사용하여 안전성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이번 제품은 전통적인 고추장 맛을 현대적이고 건강 지향적인 요소와 접목시킨 성공적인 사례로, 코지테임은 앞으로도 건강한 식생활을 추구하는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혁신적인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코지테임 브랜드는 자극적인 먹거리에서 벗어나 재료 본연의 맛을 즐기는 방법을 배우며, 올바른 식습관을 기를 수 있는 ‘길들임 식탁’ 프로그램으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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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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