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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임업인상 시상식, 2024년 수상자 21명 선정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12월 19일 서울 송파구 청사에서 ‘2024년 자랑스러운 임업인상 시상식’을 열고 우수한 성과를 이룬 21명의 임업인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실천하고 임업 선진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임업인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에서는 임업인의 사기를 진작하고 권익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다.

 

 

수상자로는 △경기 3명(임미려, 금태현, 박종필) △강원 2명(연충흠, 임응수) △충북 2명(이규원, 조성준) △충남 2명(이진선, 백재현) △전북 2명(최의범, 소인호) △전남 3명(김대일, 박정국, 정상기) △경북 3명(강용신, 박춘광, 변문자) △경남 3명(강기현, 박상호, 정원수) △제주 1명(문복해) 등 각 지역의 우수한 임업인들이 선정됐다.

 

특히 수상자들은 용기묘 생산을 위한 신기술 도입, 임산물 명품화를 위한 연구개발 등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이날 “임업인분들의 열정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산림조합은 앞으로도 사유림경영 전문기관으로서 임업인들의 권익 증진과 지속가능한 산림 발전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시상식은 산림산업의 발전과 임업인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산림조합은 임업인들과 협력하여 산림경영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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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세

용문사의 은행나무 나이가 1천년이 지났다. 나무는 알고 있다. 이 지구에서 생명체로 역할을 다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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