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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진 인천동구청장, 지역보훈단체장과 소통간담회 개최

 

김찬진 인천시 동구청장은 지난 17일 동구 보훈회관 소회의실에서 지역 보훈단체장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상호 협력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채명환 보훈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해 6·25참전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특수 임무유공자회, 월남전참전자회 등 8개 보훈단체장이 참석했다.보훈단체장 소개와 구청장 인사말로 시작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보훈단체 및 회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국가유공자 예우 증진 및 제물포구 출범에 따른 보훈단체 활성화 방안을 위한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난해 보훈 관련 추진 상황에 대한 발표, 올해 보훈 사업의 방향 모색, 보훈회원들의 처우개선 등을 참석자들과 논의했다.


아울러 김찬진 동구청장은 참석한 보훈단체장 및 보훈회원들에게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에 대한 존경을 표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채명환 보훈단체협의회장은 “동구가 보훈대상자들에 대한 다양한 혜택과 지원을 확대하거나 준비하고 있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국가유공자와 보훈단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간담회를 계기로 보훈단체들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사회 내 보훈 대상자들의 권익 향상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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