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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폴리텍대학, 구글코리아와 손잡고 AI 교육 나선다

구글코리아와 청년들의 AI 스킬 및 직무역량 함양을 위한 업무협약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원장 신민화, 이하 광명융합기술교육원)이 구글코리아와 손잡고 청년 AI 인재양성에 나선다


11일 광명융합기술교육원은 이날 철산동 교육원 회의실에서 구글코리아와 청년 AI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한 협업을 진행했다.


양 기관은 구글 AI 전문가들의 핵심 강의로 구성된 구글 커리어 서티피케이트(GCC) 디지털 스킬업 패스의 국내 론칭을 수행하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양 기관은 광명융합기술교육원 청년들의 AI 스킬과 직무 역량 함양을 위한 사업 진행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수강권 제공 및 GCC 디지털 스킬업 패스의 홍보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신민화 광명융합기술교육원 원장은 “우리 교육원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춘 교육을 통해 4차산업혁명 현장에서 활약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해 내고 있다”며 “구글코리아와의 협력을 통해 우리 교육원의 교육스펙트럼을 한 단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경훈 구글코리아 사장는 “구글 커리어 서티피케이트 디지털 스킬업 패스를 통해 AI 시대에 맞는 인재 양성을 광명융합기술교육원과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인재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세계적인 활약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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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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