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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태어난 김에 성경 일주 세미나 개최

강연을 통해 성경을 알아야 하는 이유 깨달아

 

“신앙이란 교회만 잘 다니면서 믿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어요. 성경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성경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느낄 수 있어 의미 있는 행사였습니다.”


지난 19일 인천시 미추홀구에서 열린 ‘태어난 김에 성경 일주’ 세미나에 참석한 박유나(63·인천시 주안동) 씨가 참여 소감을 전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마태지파 주안교회(담임 이황주·이하 신천지 주안교회)는 가족과 지인, 지역주민 등을 초청해 성경 역사 도슨트, 사진 전시회, 성경 강연 등을 진행했으며 사진 전시회를 통해 성경 기록 역사에 대한 자료들을 편안하게 관람하도록 구성했다.

 

 

또한 성경 역사 도슨트를 통해 3500년 전에 기록된 성경이 어떻게 오늘날 우리의 손에까지 전해지게 된 것인지 성경 역사의 놀라운 여정을 설명해 참석자의 이해를 도왔다.


강연 전 ‘피에스타 팀’의 밴드 공연을 통해 참석자들의 마음에 봄 향기 가득 담은 연주로 마음을 열었으며 성경 강연은 이황주 담임이 강연자로 나서 ‘성경을 알아야 하는 이유’란 주제로 진행됐다.


이 담임은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바라시고 원하시는 것은 번제보다 하나님 아는 것을 원하시니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하나님은 자신을 알아주기를 원하시는데 어떻게 하나님을 알 수 있을까”라며 요한복음 1장 1절을 인용해 “말씀이 하나님이라고 했으니 성경 말씀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하나님에 대해서도 알아야 하고 마귀가 어떠한 존재인지 성경 공부를 통해 알아야 함을 간곡히 부탁한다”며 거듭 강조했다.


끝으로 “성경 안에는 마귀와 싸워서 이기는 법, 천국 가는 법, 복받는 법이 다 기록돼 있기에 성경을 배워야 한다”며 성경을 배워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교회를 다니는 성도라면 신앙의 기준인 성경에 대해서 알고 분별하는 똑똑한 신앙인이 돼야 함”을 당부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박유나(63·인천시 주안동) 씨는 “세미나에서 밴드 연주로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 좋았다”며 “강연을 통해 성경을 풀어 주셔서 세미나에 오길 잘했다"고 말했다.


이 담임은 “세미나를 통해 신앙은 나의 기준이 아닌 성경을 기준으로 삼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과 목적을 깨달아 성경을 자세히 알아야 한다”며 “참된 신앙인이 돼 사랑과 축복을 받기를 바란다”는 소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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