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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여성재취업과정 수료식 개최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학장직무대리 최민환)는 지난 8일, 희망플러스센터 강의실에서 가든 플래너(여성재취업)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과 자립을 돕기 위한 ‘가든 플래너’ 과정은 총 24명의 입교생이 참여하여 지난 3월 10일부터 5월 8일까지 총 2개월간 진행됐다.


대학 측은 실업 상태에 있는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정원 설계 및 조경, 식물 관리 등의 실무 위주의 알찬 교육으로 교육과정을 구성, 정원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했다.


그 결과 전원이 수료했으며, 실습 위주의 커리큘럼이 교육생들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최민환 학장직무대리는“경력단절이라는 긴 공백을 딛고 여러분이 선택한 이 길이 앞으로 정원처럼 풍요롭고 아름답게 펼쳐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지속적인 역량 개발과 사회 진출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 갈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캠퍼스 희망플러스센터는 올해 5월부터 실업상태(만 40세 이상)에 있는 신중년특화과정과 여성재취업과정 모집에 나선다.


자세한 내용은 대학 홈페이지 및 희망플러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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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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