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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삼동커피,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시상식’서 지역사회 상생 부문 대상 수상

 

지난 17일, 하삼동커피가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시상식’에서 지역사회 상생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행정안전부 소관 공익법인 한국사회공헌협회가 주최하고, 조국혁신당 김재원 국회의원실이 주관한 행사로, 퍼블릭뉴스통신과 미니어처빌리지 오산이 후원에 참여했다.

 

본 행사는 2019년부터 이어져 온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의 취지를 계승해, 2025년 공익법인 승격을 계기로 사회적 영향력(Social Impact)을 중심에 둔 국가적 시상식으로 격상됐다.

 

특히 본 시상식은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지속성·구조성·파급성·정합성 등 사회적 영향력을 기준으로 수상자를 선정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하삼동커피는 전국 700여 개 가맹점을 운영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기부, 아동 음료 지원, 공익 메시지를 담은 컵홀더 제작 등 실효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가맹점주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지역 단위의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는 점에서도 의미 있는 평가를 받았다.

 

하삼동커피는 사회공헌을 일회성 활동이 아닌 기업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고, 본사의 제도적 지원을 바탕으로 가맹점주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상생 모델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장기적인 신뢰 구축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시상식’은 나눔·배려·공유·상생의 가치를 실천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조명하며, 대한민국 사회공헌 문화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는 비영리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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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스마트농업 현장 지원 강화…교육·상담 서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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