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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온법률사무소, ‘2026 한국브랜드 소비자평가’ 대상 수상

 

담온법률사무소가 ‘2026 한국브랜드 소비자평가’에서 개인회생•개인파산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채무 조정 분야에서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이번 평가는 소비자 만족도와 서비스 신뢰성, 전문 영역에서의 실질적인 수행 역량, 브랜드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담온법률사무소는 개인회생과 개인파산을 중심으로 한 채무 조정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실무 노하우와 상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의뢰인 중심의 법률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해 왔다. 특히 채무로 어려움을 겪는 의뢰인의 재정 구조와 생활 여건을 다각도로 검토한 뒤, 사건별 특성과 현실을 반영한 방향을 제시하는 데 집중해 왔다는 점이 특징이다.

 

조이람 대표변호사는 “본 사무소는 상담 초기 단계에서부터 사건 마무리 이후까지의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해, 절차 진행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법률적 판단이 실질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와 같은 운영 방식은 복잡한 개인회생•개인파산 절차로 인해 법률 상담을 망설이는 이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선택지로 작용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한 모든 상담 과정에서 절차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진행 상황의 공유를 중요하게 여기며, 의뢰인이 현재 상황을 정확히 이해한 상태에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조이람 변호사는 “이번 수상은 성과 그 자체보다, 의뢰인의 상황을 하나하나 고민하며 쌓아온 시간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채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새로운 출발을 준비할 수 있도록 현실적이고 신중한 법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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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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