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부과 기기 제작 브랜드인 플라링크가 자사의 메디컬 플라즈마 기기의 소형 버전인 '플라쎄라'의 긴급 물량 확보를 마치고, 10일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플라쎄라 27C 부스터'는 자극없이 피부 탄력 및 리프팅 관리가 가능한 홈케어 디바이스로 입소문을 타며 최근 주문량이 폭주했다. 이로 인해 약 두 달여 간 공식 온라인몰에서 전량 품절을 기록한 바 있다.
해당 제품은 플라링크만의 독자적인 '27도 저온 플라즈마' 기술을 적용해, 피부에 열이나 물리적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도 효과적인 탄력, 리프팅 관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 임상 시험에서도 사용 4주 만에 볼(39.77%), 이마(69.04%), 눈밑(56.5%), 눈가(50.9%) 등 주요 부위의 리프팅 개선 효과를 입증하며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플라링크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뜨거운 성원으로 인해 지난 2개월간 제품을 원활하게 제공해 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은 사과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고객분들을 위해 긴급하게 물량을 조달했으며, 앞으로는 누구나 집에서 편안하게 안티에이징 케어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안정적인 재고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